와~ 넘 예뻐요~~~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세상이 많이 낯설어요~
감사합니다.
저는 감기 때문에 고생 하다가 이제 조금 괜찮아 졌습니다.
중1 수아는 체육 수행만 남겨 놓고 있는 상태라 좀 여유를 갖겠구나 했는데
내일 부터는 학교 폭력 그림 엽서 만들기 대회, 글짓기, 통일 글짓기등 5월의
행사가 시작됩니다.
공부 학원을 다니지 않아도 시간이 많이 부족하네요.
학원 다니며 수행에 각종 대회까지 챙기는 아이들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수삼님~
3인칭 단수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 한 명 추가요 ~~
단어도 문법도 넘어야 할 산이 점점 높아만 가네요.
저희집도 수아 덕분에 농사짓기를 시작 하였습니다.
과학 시간에 식물 관찰 보고서를 써야해서
오늘 씨앗을 심었습니다.

4살 아인이가 더 신났습니다.
'뽀로로'를 보다가 자기도 씨앗을 심고 싶다고 해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마침 언니 숙제라
아인이가 좋아 하는 딸기, 토마토, 엄마가 좋아하는 팥, 완두콩등 심었습니다.
과연 잘 재배 할 수 있을 지 기대해 주세요~~
수삼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철쭉꽃 사진이 참 이쁘네요~~^^
울 중1 작은아이는 내일과 모래 이틀동안 중간고사 시험이네요~
공부를 어찌나 안하는지~학원도 다니지 않고 그냥 집에서 공부를 혼자 해야하는데
어제는 제가 퇴근하고 집에 가보니 게임중이고 ~~
부랴부랴 밥먹이고 핸폰사용 못하게 했더니 저녁먹자마자 안경도 벗지않고 잠들어버렸네요~
깨워도 일어나지 않기에 안경만 벗겨주고 자게 두었더니 아침까지 푹 자더만요~
낼 시험볼 아이가 맞는가 싶어요~주말에도 요리조리 공부는 안하고 딴짓만 하더니~
제가 작은아이에게는 관대해지는건지 신경쓰는게 힘들어진건지 그래 니 알아서 해라~
나도 모르겠다~이렇게 되네요~ㅠ
고등 큰아이는 기숙사에서 주말에 집에 다녀갔는데 공부하는게 힘들어 보이더라고요~
곧 시험기간이라 맘놓고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시험공부에 수행평가준비도 해야하고
기숙사 돌아갈때 열심히하라는 말 밖에 해줄 것도 없더라고요~
노력한 만큼씩 성취해서 좌절하지 않고 결과에 스스로 실망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수삼님~~~늘 수고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려요~~
계절이 참 신기하지요
때마다 이쁘게 피는 꽃들이 참 이쁜 봄이네요^^
아이들마다 타고난 것도 다르고
엄마도 변하다 보니
같은 형제여도 다들 다른거같아요~
다들 시험 기간이여서 아이들도 바쁘고
엄마 마음도 바쁜 시간들 보내시고 계시겠어요
리나는 아직 한참 남아서 태평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ㅎㅎ
다른 학교와 비슷하게 지내야 하는데
리나네 학교만 차이가 많이 나서 쫌 그러네요
그래도 2학년이 되니 스스로 부족한 부분은
체크하고 있는거같아요
과학은 외울게 많긴 하지만 중간중간
시험을 봐서 그래도 조금은 부담이 덜되고
역사가 많이 힘들어서 지금부터 준비해야겠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이번주 다들 시험 기간이겠어요
준비한만큼 좋은 결과 있길 응원할께요^^
우와~~~
어느 동네 진달래가 이리도 화려할까요?
계절에 맞춰 꽃은 지고 피고 합니다~~
중1. 크리스는 주말에 야구장에 갔습니다.
시즌 시작하고 처음 갔는데 아슬아슬 이겨서 꿀잼이었답니다~^^
저희집은 토요일 밤에는 주로 영화를 봅니다.
영화관에 가서 개봉작을 보거나 BTV 를 통해서 옛날 영화들을 찾아보는데요.
이번주는 오랜만에 E.T 를 봤습니다.
그런데 다들 아셨나요?
E.T 가 extra terrestrial의 줄임말이었다는 사실을요..
그냥 외계인의 이름인줄만 알았는데..
ㅎㅎ. 전 첨 알았습니다..발음도 잘 안되는데..
아이들이 발견했답니다...
저 초등때 본영화인데 그시절 영화가 참 좋습니다..
핸드폰이 없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매주 어떤 영화를 볼까? 하고 찾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좋은 영화 추천해주세요~~^^
그리고 주말에 연우는 아빠와 봉사활동을 했어요.
1365를 막 검색해서 겨우 찾았는데
봉사활동인건지 아닌건지 ㅋㅋ
즐거운 활동을 하고 왔더라구요
전문 생태강사와 함께 하천에 서식하는 야생화, 나무 등 생태계 조사 (기족친화 및 환경프로그램) 라는 활동이었어요.


교생선생님이
아이들과 다 사진도 찍고, 교생샘이라고 새긴 물병도 선물해주시고
아이들 이름으로 삼행시도 지어주시고
사진 뒤에는 편지도 써 주셨더라구요.
선생님의 정성이 담긴 선물들을 보니 얼마나 정을 많이 주셨는지 알겠더라구요.
그러면서 저도 예전에 교생선생님과의 추억들도 스치듯 기억이 났습니다 ^^
지난주에는 교복(하복), 생활복, 체육복(하복)을 구입해서 여름준비가 끝났구요.
중간고사는 없어서 여전히 공부는 설렁설렁 즐거운 학교 생활만 하고 있어요
수삼님 항상 고생이 많으세요.
회원을 정리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계속해서 수삼님께서 대문을 열어주시니 저희도 죄송하네요.
일주일이 정말 빠르게 흘러 갔어요.
개인적으로 해야 할 제 공부가 많아서 아이에게 맛있는 음식을 해주거나 사주면서 격려해주는 것만 할 수 있었어요.
이번주에는 정신차리고 아이 공부 좀 도와줘야 할 것 같아요.
에밀리는 수요일과 목요일 이틀동안 시험을 봅니다.
목요일 시험 끝나고 저녁에 함께 볼 영화 예매해 두었고, 여름 교복도 다시 사고, 여름옷도 사러 가기로 했어요.
시험 끝난 기념으로 사줄 선물도 정해두었습니다.
에밀리는 1학년때는 시험기간이라고 특별하게 공부를 더하지는 않았었어요.
그런데 올 해는 정말 잘보고 싶은지 공부를 하네요.
너무 긴장하는 건 아닌지...좀 걱정이 되기도 해요.
결과가 나빠서 낙담할까봐 그것도 신경이 쓰여요.
아이가 낙담하지 않을 정도로 성적이 나왔으면, 아이가 실수없이 자신의 실력만큼 시험을 보기를 기원합니다!
수삼님~ 화려한 꽃밭 사진 감사합니다^^
오늘 수삼님 말씀이 참 와닿아요.
저도 둘째, 셋째로 갈수록 환경을 많이 마련해주지 못했어요. 초1 셋째를 보면... 좀 막막합니다.. ㅠㅠ
학기 초 면담 때, 선생님께서 한글 교육을 얘기하시데요..
조금은 읽을 줄 아니... 선생님이랑 재미있게 수업하기를 원한다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ㅎㅎ
중2 로라는 오늘부터 시험이예요.
첫 날부터 수학, 과학, 도덕입니다.
수학은 실력이 너무 부족해서 장기적으로 준비하기로 하였고, 쉬운 문제는 100% 맞추기로 목표를 삼았습니다.
다른 과목에 대해서는 노트 정리를 3차에 걸쳐 진행하면서, 그 목표를 제대를 실천했는지 시간 관리에 초점을 두었어요.
과학을 참 어려워했는데, 이번에 시험 준비를 하면서 점점 자신감이 붙는 것 같네요.
다른 과목은 별로 힘들어하지 않았지만, 성적이 그닥 좋게 나오는 편은 아니라서, 이번 기간에는 정교성과 반복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었어요.(잔소리지요^^)
영어는 문법 용어를 생소하게 여기더군요. 문법 미리 좀 할 걸... 싶었습니다.
학기 초에 계획했던 문법 인강을 이번 시험이 끝나면 해보려 하더군요,
아이가 엄마가 생각했던 호흡대로 속도를 내진 못하네요.
그래도,
"시험 기간이니 엄마가 이 정도는 해줘야지~" 말하면서 평소보다 좋아하는 음식 한두가지 더 해주었어요.
시험이라 누릴 수 있는 것이 있다는 생각 가지면 좋겠다 싶네요.
토,일요일에는 마당에 꽃밭을 만들기 위해 정리 좀 했습니다. 이웃집의 이쁜 제비꽃을 옮겨심고 수레국화를 옮겼습니다. 제가 바쁘니, 아이의 느림은 신경이 덜 써지네요. ㅎ~
모두들 무사하게 한 주간 보내시길 바래요.. ^^
수삼님~진달래로 대문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중학시절은
가까이 갈수록 어려워지는사이인듯해요.
몇주 에리카와 셤준비하며
제가 오히려 맘힘들어 못들어왔네요.ㅡㅡ
2학년때까지 그리 관여 안하다가
3학년시작되며 호흡 마추려니 여간 어렵네요
슬렁슬렁하던 습관이 그대로 남아서 구멍이 많이 보여유..
갑자기 거부반응도 있고
관계도 어색해지려고 해서 조절하는데도
잘 안되네요
셤끝나면 허무한맘이지만,
전에는 긴장되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다들 셤공부 열심히 하고 계시죠?^^
좋은결과 있기를 바랍니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