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연우는 동물을 정말 좋아하는군요....^^
보물연우님께선 무서워하고 싫어하심에도...이렇게 동참해주시니..연우는 행복하겠어요..
토끼, 금붕어를 한번 키워봤는데 죽은 후로는 정말 못키우겠더라고요..ㅠ.ㅠ
매번 즐겁게 6분영어에 동참하는 연우가 너무도 기특하네요~~^^
저는 사람 아이 둘 키우는 것도 힘에 벅차요. 동물들 잠깐 보는 건 좋은데
생명을 책임지는 게 싫어서.. ㅎㅎㅎ
저 병아리 중닭 될 때까지 키워봤는데 좋은 경험이긴 했어요.
다행히 마당있는 집에 살았어서..
그 병아리 어찌 되었게요??
우리집 개가 꽉 물어서...T.T
이런저런 트라우마로 제가 동물 키우기가 싫은가봐요..
고양이 한마리 키우는게 훨씬 쉬울꺼라고 감히 참견을~ㅎㅎ
병아리 너무 귀엽네요.
연우는 점점 쓰는것도 늘어가고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게다가 즐기면서 하고 있다니~칭찬 담뿍 해주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