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14기] 5월 1일 대문열어요~

컨텐츠

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웅이들맘
  • |
  • 2017-05-02 11:31
답댓글

RlnBln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아이 중간시험끝나고 결과는 아직 안나왔지만 공부를 하지 않았으니 좋을일은 없을듯

하네요~ㅎ 주말에 야구좋아하는 신랑덕에 프로야구본다고 대전 한밭야구장 다녀왔네요~

햇볕이 어찌나 뜨거운지 모자도 쓰고 준비는 했지만  피부가 많이 그을렸네요~~

응원하던 팀이 비록 패하기는 했으나 야구장 응원 열기에 오히려 에너지가 충전되는 듯 한

느낌을 받았어요~ 같이 소리지른덕에 아직까지 목이 따끔거리는 후유증은 있지만요~~^^


어제 오늘 이틀동안 작은아이네 학교에선 체육대회하는데 아이가 많이 피곤해 하네요~

축구경기하고 피구경기를 두번하고 줄다리기도 했다는데 완전 녹초가 되어선 샤워하고 잠들었는데

아침까지 자더라고요~ 체력이 많이 약한거 같아서 걱정이네요~ 지난겨울에 보약도 먹였는데

살이 어쩜 그렇게 하나도 안찌는지 ~~ 빠져야하는 저만 살찌는건 또 뭔지~~ㅠ

내일부터 7일까지 작은아이 쭉 휴일인데 집에서 쉬고 싶다고 하네요~ 게임을 하려고 그러는거 같아요~


큰아이는 오늘까지 시험기간인데 지금시간도 아마 시험중일꺼 같아요~결과는 어찌 나올지 모르지만 그동안

고생하며 열심히 공부한 보람이 있기를 바래봅니다~ 시험끝나도 바로 집에 안보내주고 기숙사에서 5일에나 보내줄꺼 같다고 하네요~ 5월에 체육대회에 개교기념일도 있고 교육자대회에 수학여행까지 있어서 공부

할 시간이 적다고 그런다고 하니 어쩌겠어요~~학교방침에 따라야겠죠~

저도 4일엔 출근을 해야하고 5일에 친정엄마와 계룡산으로 등산가려고 계획 중 인데 오전에 비가 온다고 해서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자주방 가족분들 긴 연휴동안 즐겁게 보내시길 바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7-05-02 09:26
답댓글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험기간인데 1학년인 저희집은 붕붕 들떠 있었답니다.

선배들 중간고사 치는 동안에 아이들은 외부 체험수업과 단축수업으로 점심도 친구들과 놀러다니느라..^^

노래방도 가고, 친구들 데려와서 집에서 코팩을 붙히고서는 재미있다고 깔깔대고요~

코팩붙히고 조로록 앉아서 조잘대면서 점심 먹는 모습보니 귀엽더라구요.


주말에는 사무실 근처 홍대 책거리 숲길 산책하고 헌책방도 갔었네요.

춘기님 오신후로는 엄마아빠와 어디 가자고 하면 집에서 쉴꺼라고 하더니 왠일로 먼저 가자고 해서

기뻤었어요.ㅎㅎ



저희도 이번 연휴에는 아빠가 일하시기 때문에 할머니,외할머니댁 다녀오는것 외에는 다른 계획은 못잡았어요.

학원들이 빨간날에도 진행을 하기때문이기도 해요.

여행계획 잡힌 아이들은 미리 이야기 하고 빠진다고 부러워합니다.

저희학교는 내일부터 쉬는데 일요일까지 무사히 잘 지내야죠~^^

모두들 황금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다시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연우
  • |
  • 2017-05-02 09:51
벨벳님 ^^
사진보니 어디 여행 떠나고 싶네요 ~
책거리 숲길...헌책방 꼭 한번 가봐야겠네요. 양가 어른들 뵙는거 말고 저도 별다른 계획이 없었는데 ^^
중간고사기간 3일동안 1학년들은 정말 신났네요.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니 얼마나 즐거웠을까요?
연우는 학교에서는 친구들과 그럭저럭 보내는것 같은데 집에 데려온다던지 하교길에 같이 더 놀거나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친구가 없네요... 워낙 마이웨이형이라 그런데... 사실 좀 걱정이 되네요 ㅜㅜ
친구 많은 크리스티가 부러워용 ~~

빨간날에도 학원은 하는군요 ㅋㅋ. 연우네 학원은 다행이 3-6일은 쉬네요.
연휴기간 ... 무계획 속에서도 매일 즐거운 하루 하루를 만들어 가길 바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은엄마
  • |
  • 2017-05-02 12:42
오늘 인터넷 기사에 단기방학동안 학원들이 특강을 준비했다고 하더군요. 아이들은 힘들겠만 일하는 엄마는 그런 특강이 고마울수 있을것 같아요.

저는 연휴내내 9시 다되어 에밀리 만나는데 따님과 좋은 시간 보내시는 벨벳님이 부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7-05-01 23:16
답댓글
대문 활짝 열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정신이 들고 보니 월요일이네요~ㅎㅎ
아. 날씨가 너무 더워졌습니다. 이번에는 정말로 애들 겨울잠바를 빨아야 하겠어요..ㅜ.ㅜ
중간고사 결과가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하고..예상은 했지만 성에 안차는 점수에 열받는것은 저뿐인가봐요...
큰 아이는 점수는 별로인데 등수는 잘 나오나봅니다. ㅎ
둘쨰아인 공부를 그리 안하더니만 특히나 수학이.. 어쨰 형보다 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애 아빠더러 저거 언제까지 놔둘꺼냐니까, 결과 나오면 보자네요. 저만 조급증인가봅니다...
연휴엔 뭐 특별한 계획은 없습니다. 간만에 집에 오는 큰 아이와 뒹굴거릴 생각뿐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은엄마
  • |
  • 2017-05-02 08:26
기온이 갑자기 올랐어요.
저도 겨울옷 다 정리하고 여름옷도 꺼내어 놓았습니다.
수삼님댁은 아빠도 교육에서 큰 역할을 담당하시는것이 참 좋아보이네요.
저희는 교육부분은 다 저에게 맡겨져있어 가끔은 아쉽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연우
  • |
  • 2017-05-02 09:26
ㅋㅋ 겨울옷 정리 확실히 하셔도 될듯해요..반팔입고 다니네요 애들은.
고등 엄마들이 중등때 못받았던 점수 받았는데 등수보니 내아이만 그런게 아닌가보다 하더라구요. 확실히 시험이 훨씬 더 어렵나봐요.
저희도 아직 시험이라는 걸 안봐서 감이 안오지만
수삼님 둘째 걱정하시는거 보니 저도 슬슬 걱정되네요.
그래도 수고한 아이들과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7-05-02 09:29
오늘 저희집 따님 덥다고 하복입고 등교했어요.
벌써 결과가 나오는군요. 큰아드님 등수 잘나왔다니 축하합니다.
둘째는 아빠의 코치가 먹히는것 같아 부러울따름입니다.
연휴동안 맛난것 많이 해서 즐거운 시간 보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은엄마
  • |
  • 2017-05-01 15:56
답댓글

저는 지난주 토욜일부터 3일째 서울여대에서 연수중입니다.

9시30분부터 6시30분까지 앉아서 강의도 듣고조별 토론도 하고...도움도 많이 돼지만... 체력이 점점 고갈됨을 느껴요. 왕복 4시간 대중교통 이동이 장난이 아니네요.이제 6일 남았습니다.


에밀리는 영어시험에서 실수를 해서 한문제를 날렸어요. 자존심 엄청상해합니다. 수학도 시간이 빠듯했다고 하더라구요. 많이 위로해주고 격려해주었어요. 다행이 더 열심히하겠다고 결의를 다지네요.


에밀리는 단기방학동안 숙제도 꽤 나왔어요. 그 중 하나가 부모님과 함께 책읽고 독후감쓰기가 있어요. 매일밤 피곤한 몸으로 함께 토론하고 독후감 쓰는거 봐줬어요. 오늘까지 하면 완성될것 같아요. 같이읽은 책은 갈매기의 꿈이었어요. 언제 에밀리랑 같이 읽고 싶었던 책인데 숙제 덕분에 기회가 왔네요.


모두들 즐거운 연휴를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우지민맘
  • |
  • 2017-05-01 16:25
에밀리도 시험이 끝났네요!!! 고생했어요~~
다시 열심히 하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또 한번의 기회와 경험이었다고 위로해 봅니다.

숙제가.. 부모님과 함께.. 조은엄마님께서 옆에서 도와주시니 에밀리는 든든하리라 생각합니다.\\
엄마랑 같이 토론하고 독후감도 쓰고.. 참 생각만으로도 멋진 일입니다.
게다가 읽고 싶었던 책이셨다니 더더욱!!

연휴동안 즐겁게 보내시고 재충전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7-05-01 22:58
단기 방학에 숙제를 내주다니..그 학교 엄청 맘에 드네요~~
더 열심히 하겠다는 에밀리 넘 이쁩니다~
조은엄마님 힘 내시구여~~즐건 연휴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7-05-02 09:32
열정이 넘치는 조은엄마님~왕복4시간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아잣아잣 힘내시라고 응원합니다.
한문제 날렸다고 자존심 상해하는 에밀리 이뻐요~
그런맘이 있어야 한다고 하던데...^^;;;
단기방학동안 숙제라니...그것도 부모님과...힝~조은엄마님은 닉네임처럼 좋은엄마셔요~
연휴동안 에밀리도 조은엄마님도 푹 쉬시고 즐겁게 보내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연우
  • |
  • 2017-05-02 09:36
에일리가 열심히 했는데 영어 실수가 있어서 안타깝네요. 그래도 최선을 다했으니 많이 칭찬해주세요. 단기방학인데도 과제가 많은가봐요. 부모님과 함께 책읽고 독후감쓰기~ 혹시 부모도 써서 내는건 아니지요 ㅎㅎ
갈매기의 꿈 얼마전에 연우도 학교 필독서라서 읽었는데...저는 책 사주기만 하고 안펼쳐봤는데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서울여대가 공릉동쪽에 있지요? 친언니가 예전에 거기 살아서 서울여대에 놀러가서 놀곤 했었는데 ㅎㅎ
조은엄마님도 바쁘게 열심히 사시네요. 연휴동안 가족과 즐거운 시간 많이 보내시길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우지민맘
  • |
  • 2017-05-01 14:37
답댓글

저희는 오늘부터 자율휴업일이라서 1주일간 쭉~~ 쉽니다.


3일~5일 경주여행...6일은 부산에 들러 사직구장에서 야구를 관람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경주는 2년전 겨울에 갔었는데 봄에 꼭한번 다시 가보자 했거든요...원래 5월의 경주는  

극성수기라 사람이 엄청 많다던데  

지진이후로는 조금은 덜하다기에 기대를 안고 가보렵니다~^^


크리스 생일이 5월 초라서 좋아하는 야구경기 관람을 선물해 주기로 했습니다..부산은 롯데 홈 구장인데 저희는 상대편인지라..ㅎㅎㅎ   롯데 광팬 부산에서  무사귀환 하겠습니다~~~


지난주 수.목.금  형아들은 시험보고 1학년들은 진로체험을 했습니다.

첫날은 학교강당에서 역사수업을 들었고.

둘째날은 경복궁에 갔습니다. 처음으로 친구들끼리 경복궁까지 지하철로 갔었는데 잘 찾아가서 즐거운 활동  하고 돌아왔습니다.

셋째날은 학교에서 음식을 만들어 먹었어요.

조별로 나누어 준비물 전부 가져와서 운동장 한켠에서 돗자리깔고 음식 만들어서 나누어 먹었답니다. 크리스 조는 잔치국수와 비빔국스를 해먹었는데 제가 미리 만들어준 비빔국수 소스가 인기폭발 이었다며 신나하더군요..ㅎㅎ  아들한테  점수좀 땄습니다..^^


시험이 없는 아이들은 참 행복합니다.

중학교까지는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가 덜 할수 있는 교육제도라면 정말 좋을듯 합니다..만..ㅠㅠ


시험도 끝났으니 즐거운 5월첫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은엄마
  • |
  • 2017-05-01 15:45
지우지민맘님 지금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겠어요.
저도 경주여행 좋아라합니다.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7-05-01 23:03
우왓~마치 초딩같이 널널한 주간을 보내고 있군요~ㅋㅋ시험없다고 방심하시면 안됩니다~~
아이와 함꼐 즐거운 여행되시겠어요~울집은 큰 아이가 한달만에 집에 오니 그냥 집에서 뒹굴하려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7-05-02 09:35
경주와 부산여행~너무 좋지요~
즐거운 여행되시길~
저희는 창경궁을 갔었는데 저희도 친구들끼리 지하철타고 다녀왔거든요.
많이 컸구나 싶더라구요.ㅎㅎ
돗자리 깔고 음식 만들어 먹고 있으면 시험치는 선배들은 군침이 꼴깍~넘어갔을듯해요.
저떄가 좋았지~하면서요.ㅋㅋ
비빔국수의 소스 레시피 공개하셔요~저도 점수 좀 따보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연우
  • |
  • 2017-05-02 09:39
연휴 계획을 다 세워놓으셨네요. 저도 여기저기 생각만 하다가 그냥 ㅜㅜ
경주, 부산 ^^ 즐거운 여행되시길
학교에서 즐거운 활동을 많이 했네요 ㅎㅎ 연우도 오늘 지하철 타고 혼자 처음 갔는데 잘 가고 있는지 걱정이네요 ㅎㅎ
연우네 학교는 그 종합운동장 근처 그 학교 맞아요 ㅎㅎ
이렇게 아이들이 커가나봅니다. 홀로서기를 서서히 하면서 ^^

지우지민맘님이 예상하신 그 학교가 맞네요 ㅎㅎ
아이들이 진짜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선생님들도 좋으시고 ㅎㅎ 좋은 학교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InBIn
  • |
  • 2017-05-04 08:57
크리스 날씨 좋은 5월에 태어났네요^^
가족여행으로 더욱 행복한 생일 보내겠어요~
야구 좋아하는 친구들은 야구장가서
신나게 응원하는것만으로도 행복 가득이더라구요
학교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연휴도 즐겁고 행복한 5월의 시작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민맘
  • |
  • 2017-05-01 09:31
답댓글

안녕하세요~ 대문 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드디어 중간고사가 끝났네요.

열심히 한 과정을 이야기하면서 칭찬을 듬뿍해주었지만 원치않게 노력에 비해 결과가 안좋은 과목들이 있어서 민이는 좀 속상한거 같아요.

하지만 중간고사이고 횟수를 거듭할수록 뭔가 스스로 깨닫는게 많아지겠죠~


수학같은 경우도 결국 시간이 모잘라서 서술형 9점짜리를 아예 못풀었다고 하네요.

영어도 자신있었는데 스펠링에서 틀려서 점수가 확 깍였구요. 이래저래 아쉬운게 많은 중간고사였네요~

이 모든게 자양분이 될꺼라 생각하긴 하는데 좀 속상하긴 하네요..ㅜ.ㅜ


힘들었던 중간고사가 지나가고 주말에 오랜만에 친정에 가서 즐겁게 놀고왔어요~

민이학교는 1.2일 정상등교고 저도 1.2일 출근이라 저흰 5일쯤에나 잠시 여행을 하고 올려고요.

여행으로 재충전하고 다시 달리야겠지요? ^^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은엄마
  • |
  • 2017-05-01 15:43
민이가 중간고사에 노력을 많이했는데 결과가 아쉬우셨겠어요.
에밀리도 그래요.
그래도 무언가 준비를 하고 시험을 보면서 방법을 터득해나갈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민이 연휴동안 속상한 마음 털어버리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우지민맘
  • |
  • 2017-05-01 16:22
그동안 고생한 민에게 일단 박수보냅니다!!
늘 시험은 아쉬움만 남지만...그래도 시험을 자꾸 보다보면 요령도 터득하고 자기만의 공부 방법도 알아가고 할것도 같아요.
수학 서술형이 9점짜리라구요?? 오마나...
많이 어려울것 같아요..

연휴동안 신나게 즐기면서 재충전 시간이 되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7-05-01 23:06
아쉬움이 남았겠어요~그래도 아는 만큼 다음번을 기약할 수 있겠어요. 중간고사 끝나고 울 집 아이들은 뒹굴거리며 주말을 보냈는데...결과를 듣자하니 별로..연휴 끝나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7-05-02 09:38
열심히 한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보내셨다니 한없이 부럽습니다.
민이 저도 칭찬 담뿍 해주고파요.
결과가 안좋은것들에 대해서 속상해 하는 마음도 이쁩니다.
다음번에는 아쉬운 부분 잘 보충해서 좋은결과가 나오길 바래요~
여행 가서 훌훌 털어낼것은 털어내고 좋은기운 담뿍 담아오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연우
  • |
  • 2017-05-02 09:43
열심히 한 과정을 잘 읽어주시고 칭찬해 주셨네요 ~
아이들은 부모가 뭐라 하기전에 스스로 결과에 대해 더 많이 느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한번씩 시험을 지내고 나서 스스로 다듬어가는 과정속에서 잘 성장하는 것 같아요.

수학시험은 시간을 좀 넉넉히 주었으면 좋겠어요.
여기 저기 들어보니 수학문제를 보자마자 기계적으로 풀어내야 다 풀고 답안작성하고 점검할 수 있다고 하니.... 그래서 학원에서 그렇게 많은 문제들을 풀리나봐요 ㅜㅜ
이건,,,,생각하고 문제를 푼다기 보다는....많은 연습의 결과를 시험에서 확인하는 것 같은 느낌 ㅜㅜ

즐거운 여행으로 에너지 빵빵하게 충전하시길 바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InBIn
  • |
  • 2017-05-04 08:50
민이가 열심히 준비한만큼 좋은 결과가
나오지 못해 많이 아쉬웠겠어요
그래도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잘된점과 부족했던 점을 생각해보면서
다음에 더 좋은 결과가 있을꺼예요~^^
가족과 함께 즐거운 여행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연우
  • |
  • 2017-05-01 09:01
답댓글
RinBin님 대문 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학기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5월의 첫날이네요. 시간이 너무 빠르게 가네요.

저도 연휴에 아직 특별한 계획이 없답니다.

어버이날도 있어서 하루는 친정, 하루는 시댁가면 이틀은 해결 ^^




연우는 지난주에 성가 경연대회를 했어요.

음악시간에 성가곡 하나를 소프라노, 알트 파트로 나누어서 계속 연습했다고 하네요

지휘, 반주, 노래 다 반 아이들이 하구요

매주 목요일 1교시는 전체학년 예배시간인데 (미션스쿨이예요) 그 시간에 1년에 한번씩 예배대신 성가 경연대회를 합니다.

아침 일찍인데 ㅎㅎ 궁금해서 보러갔었어요.

소시적에 교회를 다니긴 했으나 지금은 기독교인이라고 하기도 그런 상태인데

13반 아이들의 합창을 들으니 아침부터 참 좋더라구요~

점심시간에 방송으로 결과를 알려준다고 하는데... 집에온 연우가 우리반이 일등했다면서 무척 기뻐하드라구요.




중간고사 기간동안 다른 학교들처럼 연우네 학교도 진로체험학습을 갔어요

금요일에는 퇴촌에 있는 교육장? 에 가서 여러가지 신체 체험을 많이 하고 왔구요

오늘은 올림픽 공원에서 자연관찰과 시쓰기를 한다고 해요.

올림픽 공원까지 기어코 자전거를 타고가겠다고 해서 (주말에 아빠랑 종종 가긴 했어요, 편도 30분정도 거리)

어제 아빠랑 함께 다시 다녀왔는데.... 딸바보 아빠가 결국 오늘 아침에 올림픽공원까지 같이 가 주었네요.

정말 체력은 타고났는지 지치지 않는 딸입니다.





내일은 DDP를 가는데 혼자 지하철 타고 잘 찾아 갈런지 걱정이지만

지난 1년동안 버스타고 학원 잘 다니고 있기에 잘 하리라 믿어요 ㅎㅎ




여행계획은 없지만

이번 연휴에는

연우와 저의 기간이 만료 되어가는 여권 갱신을 할 예정이고 (오늘 여권 사진 찍으려구요)

연우 머리카락도 좀 자르고

서울시내 몇군데 정해서 하루씩 다녀볼까 합니다. 사실 서울 살면서도 서울도 못가본 곳이 많아요.



다들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다음주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loth
  • |
  • 2017-05-01 09:13
자유학기 정말 다양한 경험을 하나봐요.
돌아보면 아쉬운 1학년..
내년에 돌아보며 올 해가 아쉽지 않게 즐겁게 보냈으면 하는데 쉽지 않네요.

저희 동네는 자전거 도로가 잘 되어 있어서 틈만 나면 자전거 들고 나가는 아들..늘 걱정스러워요.
아직은 헬멧을 잘 쓰고 있어서 다행이네요.
자전거 즐기는 연우도 늘 안전하게 보호장비 잘 챙겨서 타기를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우지민맘
  • |
  • 2017-05-01 14:47
연우네 학교는 아마 제가 아는 여중임에 틀림없습니다..ㅎㅎ
저도 여고때 미션스쿨이었는데 예배도 하고 성경시간에는 목사님이 수업도 하시고 성가대회도 하고 그랬었네요..
성가대회 1등 축하합니다~~처음이라 다들 열심히 했었을텐데 아이들 엄청 신났을것 같습니다..

체력이 좋다는건 참 좋은일입니다.
여자친구들은 일찍 운동을 끊어서 체력이 많이 부족하다고들 하더라구요.
본인 스스로 움직이는걸 좋아하니 다행입니다.
보호장비 하고 가는 연우 멋집니다!!

서울근교도 가볼곳이 많지요?
알찬 연휴 보내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은엄마
  • |
  • 2017-05-01 15:39
연우의 청소년기는 참 아름답네요.
연우가 멋진 성인이 될거라는 확신이 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7-05-01 23:11
연우네 학교가 종합운동장 역에 있는 **여중 일까요?^^미션스쿨이라는 말에 퍼뜩 생각이 나네요.친구가 거길 나왔거든요.아..저흰 이사오고 나니 서울이 너~무나 멉니다.앞으로 당분간은 갈일이 없을것만 같아요. 연우네는 바쁘게 연휴를 보내시겠어요~전 이번 연휴에는 집에오는 큰 아이와 그저 뒤굴거리면 밀린 집안일을 할 생각이에요.아는 분께 개집도 두채나 새로 얻어서 그것도 조립해야하네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7-05-02 09:42
저희집과 비슷한 연휴일정이네요~^^
딸바보 아빠님 최고입니다.
합창대회 반 1등해서 연우가 정말 기뻐했을것 같아요.
연습 열심히 한 보람이 느껴졌을듯해요.^^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완전 무장하고 자전거 타는 연우 귀여워요^^
요또래 아이들은 스타일 망가진다고 헬멧도 잘 안쓰고 다니거든요.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다음주에 다시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InBIn
  • |
  • 2017-05-04 08:39
1학년 친구들 시험이 1학기 기말밖에 안보는곳이
여기에선 리나네 학교밖에 없어서
리나 동생네 엄마들이 학교 이상하다고 수근수근
안보내고 싶은 학교가 되어가고 있네요 ㅎㅎ
1학년 자유롭게 보내다가
2학년부터 다시 원래의 성적위주 학교생활을
해야하니 아이들이 적응할수가 있겠냐고
걱정이 한가득이네요

연우가 학교 생활을 활기차게 보내는 모습을
보면 어른들의 괜한 걱정이 아닌가 싶어요
친구들과 열심히 준비한 합창대회에서
좋은 결과가 있어 연우 기분이 정말 좋았겠어요~
지금처럼 학교 생활 기분 좋게 행복하게
잘하고 연휴도 즐겁게 잘보내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