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했으니 칭찬합니다요~~
맞아요...중요한 건,,,접하고 있다는 거네요...
전,,,예전에 희해 영어책 읽어줄 때,,,,만약 when I'm feeling loved, I feel like fiying into the sky.
라면 ,,,,문장을 읽고,,,,'날아갈 것 같아' 하면 날개짓을 막 하는 식으로 읽어줬네요...flying 하며 같이 날개짓해보고,,,,
아이가 한 단어라도 '소리'로 알면,,,나중에 같은 단어를 들으면 분명 반응을 하게되고,,,그렇게 하나씩
쌓이고, 알아가는게 아닐까 싶어요..^^.....같이 가는 비키맘님 홧팅~~ 같이 끝까지 가용~~ ^____^
많이많이 응원해드릴게요~
언니오빠들 따라가려면 힘들겠지만
이렇게 조금씩 엄마가 꾸준하게 해주시면 좋을 듯 싶어요.
조금 어려울 수 있지만 엄마와 많은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책이어서
좋은 시간될 듯 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