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동감입니다...
정말 나라마다 각양각색의 숙취해소 방법이 있군요..
크리스티 덕분에 또 배워갑니다...^^
ㅋㅋ 저도 크리스티랑 같은 생각이예요. 술을 깨기위해 술을 먹는다는게 말이되는지 ㅋㅋ
어른들이 좀 이상하지요?
정말...해장술을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ㅋㅋ
핑계거리가 없으니까 그런 핑계라도 대는 것 같아요~
크리스티의 생각처럼 해장술 왜 먹는지 정말 모르겠네요.
저도 더 먹기위한 변명이라는 의견에 동감해요 ^^
아마도 아직 술을 접하지 않은 우리 친구들은 술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저도 어릴 적엔 그랬거든요 ^^
나중에 10년 쯤 지난 후면 조금 생각이 달라질 수도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