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도 주말에 하는 편인데 주말은 별로 하는 것이 없어도 시간이 잘 가더라구요.
크리스티도 요즘 많이 피곤한가봐요.
앨리스도 피곤하다고 매일 하소연을..특히 뭔가 공부를 해야 할 때면 특히 더 피곤하다고 ㅎㅎ
일찍 자면 덜 피곤할 텐데 일찍도 안잡니다 ㅜ.ㅜ
일주일에 한번 참여한다는 것도 쉽지는 않더라구요.
크리스티 푹 잤나요? 이번 주 힘내서 꼭 6분영어에 목소리 들려주어요 ~^^
크리스티의 알찬 주말 계획들이 뭐였을까요?^^
칼라는 야구장 한번 다녀왔더니..
주말 하루가 후~딱 가버리네요..ㅋㅋ
앤님과 함께 항상 그 자리 지켜주셔서 감사하구요^^
그래서 마음 편히 다시 돌아 올수 있을것 같아요!!
바쁜 한주를 보냈군요.
크리스티는 에너지가 넘치는 것 같아요 ^^
잠이 쏟아질 나이인데 ㅎㅎ
엄마는 자라고 하고
아이는 하겠다고 하고 ^^
매우 바람직한 모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