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책은 지연이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스토리를 대부분 알고 있어서 그런지 책읽기도 수월하고 (원체 많이 읽어놔서... ) 혼자서 엄마한테 나름 스토리를 설명하기도 합니다... 뭐 저 말하고 싶은대로긴 하지만요...
전에 5기 자료 만들어 놓고 활용못해줘서 요번엔 고걸로 활용했어요...

늑대가 집을 무너뜨리려 입김부는 장면을 나름 좋아합니다... 저리 갔다대고선 후후 하지요...

뜨거운 솥안에 빠진 늑대를 고소해 한답니다... 글구 짚으로 만든 집이 날아가는 모양을 가지곤 고쳐줘야 한다며 짚단을 옆에 붙여두네요 ㅋㅋ

엄마한티 열심히 설명해놓고선 다시 한번 책을 휘리릭 넘기며 확인 중....
뒷모습 잔해들은 언니가 붙이면 바로 달려들어 즉시 떼어버리는 지우의 만행? 이구만요... 저리 잃어버린 자료가 꾀 됩니다... 장농밑 꺼낼수 없는곳에ㅠㅠ
올려주신 색칠 꼭 해보고 싶었는디.... 요즘 지연이가 색칠을 거부아닌 거부증상을 보여 잠시 보류 중입니다...
그저 오려붙이기 해주는 걸로두 감사하다는...
색칠에 필에 팍꽂히기를 기대하며... 담 기회로 미룰게요~~
지난주는 갑자기 시댁에 가는 바람에 충분히 미션수행을 못해주었네요... 이번주 free mission에서 보충해 볼게요...
호민군 숙제 제출합니다~
아고, 예상보다 제출 시간이 늦어졌습니다. 아가들이 오늘은 왜이리 또 안 주무시는지..^^:
저도 같이 잠들어버려서, 둘째 젖먹이느라 일어나서 컴을 켭니다.
1. 책 읽기 & CD듣기
삼성명작동화가 있어서요. 읽어봅니다. 이이야기는 어린이집서 노래로 대충 (우리맘로) 배워서 내용은 알고 있드만요.
CD로도 들려줬는데, 노래는 확~ 와닿지 못합니다.
2. 워크시트
크레용말고 딴거 뭐드라..(?) 기억이 안나는 뭔가 다른걸로해보라시길래.. (ㅎㅎ) 그냥 옆에 색종이 보이길래, 모자이크 함 해봅니다. 작은 손으로 찢어준 종이 낼름 받아 붙이는 구만요. 요즘 호민군 풀로 붙이기에 필 받은지라..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이런 결과물이 나와있슴다. ^^ (나름 분위기 괜찮네요..)
그동안 maze는 이해할까 싶어 안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제가 해줘봤는데, 옆에서 제가 하는거 유심히 지켜보드라구요.
그러면서 제가 "어? 막혔네? 다시 가야겠다. " 하는 말을 옆에서 곱씹더니, 색칠해야하는 그림서 제 흉내를 냅니다.
이렇게요.. (갑자기 벽돌이 미로가 되었지요..? --;)
대충 줄 긋더니, "완성!" 이라며 좋아하는 군요~
(호민군. 불쌍한 얼굴이 되었습니다. 토요일 밤 축구 경기를 보러 아빠가 할아버지 집에 데리고 가서 자고 왔습니다. 문을 다 열어놓고 잤다더군요. 모기가 호민군과 사촌 누나만을 공격했습니다. 어른들은 물리질 않으니 그냥 그대로 잤다네요. 다음날 현관문 열고 들어온 호민군.. 복싱 선수가 따로 없습니다. 눈위, 귀, 손등,,심지어 고추 밑까지 모기를 물려가지고,..--; 다 부었슴다. 다 세어보니 대충 26군데.. 눈에 물린 부위도 심하게 붓고 눈이 잘 안떠지더만요. 그래도 약 바르고 하니 많이 가라앉은 모양새가 이겁니다.. --; 아빠들은 왜이리 무딘겁니까.. )
그 결과물입니다. 늑대는 제가 칠하고 호민군은 옆에서 미로 찾고..
제가 찾아준 미로네요. 여러번 해멨습니다. 특히 집 미로..
(선 색깔이 다르죠? 하루에 못하고 내일 다시 해준다하고 잤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은 빨강색으로다가.. )
3. 집 만들기
우선은 가베로 만들어봅니다.
한채의 집이 나오더니,,
마을이 되어갑니다.
갑자기 필 받은 풀놀이...--; 집 만들기로 연계시켜야겠다 싶어, 부랴부랴 집 그림을 그렸습니다. 급조한 티 팍팍... --
제게 들이댄 호민군의 작품. 비행기랍니다. 아랫부분에 살짝 접힌 부분이 나름 날개를 표현하려했던거 같습니다. --
어영부영 집은 역시 모자이크로 완성하고.. (의도했던 문은 사라져버렸지요.. ㅋㅋ)
또 작품 제작중인 호민군..
오늘의 작품명: 퍼플 & 블루 비행기 (퍼플이 두번째라고 좀 더 낫습니다. ^^; 선명하게 접힌 날개.. )
집 만들자니까 지난번 'Hensel & Gretel'이 떠올랐는지 대번 "Cookie house?"라고 물어보네요.
까까 먹고 싶은게죠.. 프리미션때 함 만들어줄라구요. ^^
지난주는 월드컵으로 온나라가 들떠 있었죠? 전 정작 떨려서 보지 못했는데..
최선을 다한 패배는 그래도 아름답지 않습니까..
이제 차분히 이번주를 다시 준비하려합니다. 보충 미션, 이것저것 자료 남은 것들이랑 활용해볼께요~
신혁이 미션 올립니다
오늘도 넘 늦게 올리네요,,,
넘 느긋한지라~~~~~ ㅋㅋㅋ
첫째로 maze
둘째로 coloring
셋째로 수수깡 집만들기,,,
수수깡 집 만들기는 넘 조아라 하네요,,
많이 들어 보진 못했지만 스토리 듣기도 하구요,,,
한주가 왜이리 바쁜지,,, 요즘은 나이먹은걸 실감합니다 넘 세월이 빨라서리~~~
다들 더위조심,,,,,



저희에게는 너무나 특별한 Three little pigs 에요..
애들 백일좀 지나고.. 구연동화배우면서..
손유희를 배워서는 애들 눕혀놓고..했었는데..
정말 이걸하면 애들이 울음을 뚝..그쳤었어요.ㅋㅋㅋ
그래서 눕혀놓고는 정말 많이 했었어요.
좀 커서는.. 영어로도 불러주고..
어느날은 어린이집에서 다른 버전으로 배워서는..
부르더라구요..
동영상을 두개나 찍었는데..
넘 길어서... 못올리겠어요 흑.
정말 오랜만에 수수깡을사보았어요.ㅋㅋ
수수깡으로 집을 만들고...




글로건으로 제가 손을 데어본적이 있어서..그건 좀 엄두가 안나서,
양면 테이프를 집모양으로 붙여주고..거기에 수수깡을 붙여보라고했어요.
집이 너무 작지요>?ㅋㅋ



집에 아기돼지 삼형제 연극책이 있어서 놀아봤어요...
둘이서 막 이야기를 지어내요..ㅋㅋㅋ

어스본에도 책이 있어서..읽어보았습니다...

maze...
둘다 맞았다고 엄청 좋아하는데..
도착하는것에 급급해서는..길을 막 타넘어 가더라구요..흐미... T.T
요즘 제가 시험볼것이 있어서..넘 맘이 바쁜데..
그래도..이렇게 미션을 하니, 뭔가를 하게되고..
무척 뿌듯합니다.흐흐흐..
저녁맛있게드세용..
댓글은 낼 오전에 달아야겠어요.
전 퇴근해야해서요..^^
비가와서 눅눅한 주말 다들 잘 보내셨지요?
태형이 즐거운 미션 진행기 올려봅니다...
1. 우선 maze 찾기 - 요거는 단련이 되었는지 금방 금방 찾아내더라구요...


2. 너무나 즐거웠던 캐릭터 색칠하기
요건 령돌맘님의 쎈스있는 워크시트 소개로 너무나 즐겁게 공부했답니다.
책을 읽는 것보다 태형이가 색칠할 워크시트 냉장고에 붙여놓고 아침 저녁으로 더 많이 읽었네요...
작은 미니북도 참 좋지만 이렇게 색칠하면서 내용이 전체가 다 들어가니 아이가 쉽게 받아들이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태형이가 직접 그리고 그 그림에 대한 글을 써서(제가 연필로 한번 써주고 그위에 덧 섰지만서도) 더 애착이 가나봐요...









3. 집짓기 미션
태형이는 가장 좋아하는 블럭으로 집을 지어봤습니다... 얼굴에서 보이죠, 얼마나 즐겁게 미션 했는지...



미션후기
언제나 처럼 이번 미션도 마지막에 후다닥 해치웠습니다. 늘 미션 고민해서 올려주시는 분께 미안한 마음이 한가득이지요... 우리 태형이가 아직 영어도 읽지도 못하지만 이렇게 하나 하나 같이 함께 하면서 조금씩 영어에 대한 생각이 열리는 거 같아, 넘 감사하는 마음이 드네요. 늘 바쁜척하는 엄마라서 여기에 많은 다른 엄마들보다 많이 못해주지만 늘 고맙게도 잘 따라와 주는 아들도 고맙네요...
령돌맘님, 이번에도 즐거운 미션 감사드립니다. 꾸벅...^^
장마철이라 날씨가 오락가락하네요..습하기도 하고..
모두 즐거운 한주 보내셨는지요^^

먼저 한글책으로 읽어주었어요...
bad wolf이야기가 나오니 눈을 크게뜨고 보네요..무서워하기도하면서..


컬러링...
위엔 유성이가 밑에껀 령돌맘님 말씀대로 파스넷으로 칠한후 휴지로 문질러봤어요..
파스텔느낌이 나던데 사진으론 잘 표현이 안됐네요..
유성이한테도 좀 보라햇더니 색칠하느라 정신없공...


올만에 파스넷을 줫더니 신났네요..
그랟 신경써서하면 어느정도 라인안에 잘 맞춘다는...

엄마랑 같이 하는데 여기저기헤매다 갔습니다..

얼마전에 서점갓다 산책에 이 이야기가 있길래 보여줬어요..
Open the door! I'll eat you up!!하면서...ㅎㅎ

이건 갑자기 코끼리똥이라고..
Everyone poops를 읽고있어설..ㅎ

아기돼지가면쓰고

키즈클럽서 자료뽑아놧는데 유성이가 열이나면서 머리아프다해서 다음 보강때 해야겠어요..




마지막으로 토요일 응원사진 올려봐요..
대한민국!!하면서 어찌나 좋아하던지...태극기만보면 대한민국이라면서..
아예못햇으면 미련이나 없을것을..
너무 잘해주어서 아쉬움이 많이남는 경기였네요..
실망하는 선수들모습도 짠하고...
두리 사람맞더구만요..눈물흘리는걸 보니....ㅎㅎ
그나저나 남은 스티커는 4년후에나 써야겠네....ㅎㅎㅎㅎㅎ
이론이론.. 호민이 사진 파일을 집에다 두고 왔슴다.
이따 집에가서 아이들 재우고 올릴게요.
밤 11시 넘어야지 싶어요.
^^;
아이스토리북에서 나온 three little pigs는 노래도 챈트도 너무 좋아서..
저번 주 내내 토깽이랑 저랑 입에 달고 살았네요..^^
토깽이한테는 "Let me in, little pig, let me in~" 이 부분 따라하게 했어요..
책 읽어줄 때도 이 부분은 토깽이가..^^
색칠하면서 sam sam이라는 만화에 폭 빠져버린 토깽이..
벽돌 진하게 색칠한 곳은 토깽이가 칠했고요..
자기 힘들다고 나머지는 저보고 칠해서 나머지 흐리게 칠한 벽돌은 제가 칠했어요..^^
나머지는 토깽이가 색칠했고요..
늑대 눈은 왜 핑크색인지..ㅋ
제가 다른 일 할동안 혼자 해보라고 했더니..
너무 쉬운 것 같아..하더니..이리 엉망진창..ㅡ.ㅡ
뭐가 쉽다는건지..ㅋㅋ
책에 딸린 워크시트지는 스티커 붙이기만 한다고 해서 스티커만 붙였어요..
쓰기는 언제 할라나...
얼마 전에 Never bored 를 하나 구입했는데 마침 거기에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가 있어서
활용했네요..
그리고, 이번에 대여한 책 중에서
Go away Mr. wolf가 있어서 함께 보여줬답니다.
오디오도 좋고, 내용도 재미나고..
제 맘에도 토깽이 맘에도 쏙 드는 책이네요.^^
우리나라 축구가 8강에 진출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운 주말이었네요..
저보다 우리 토깽이가 더 아쉬워했어요..
대한민국이 이겨야하는데..하면서..주말내내..ㅋㅋ
벌써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가네요..
우리 watch맘님들 남은 반년도 같이 홧팅해요~~
도서관에서 Three little pig책중 좀 쉬운 걸로 하나 골라와서 읽어 주었구요.. 선생님이 권해주신 책도 함께 빌려와서 읽어 보았어요.. 이건좀 내용이 어려울 듯했는데, 한글책이랑 짝꿍으로 빌려주시더라구요.. 그래서 한글로 한번 읽어주고나서 영어책으로 읽어 주었답니다...
미로찾기를 좋아해서 열심히 하기는 하는데, 아직 어려운가 봐요.. 해놓은걸 보니 거의 자기들 마음대로라는...ㅎㅎㅎ
색칠하기는 마음에 드는 그림으로 골라서 하나씩 칠해 보았구요..
이번주는 축구보랴... 여행다녀오랴.. 너무 숙제를 대충한 듯 해서 좀 죄송하네요..ㅎㅎㅎ











이번주에는 축령산 자연휴양림에 다녀왔는데요.. 정말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작년 가을쯤에 장태산 휴양림 다녀오고 이번이 두번째인데 축령산이 훨씬 좋더라구요... 숙소 예약하기가 좀 힘든데.. 어찌어찌 하나 남아있는 방을 예약해서 아주 잘 다녀왔어요.. 미리 예약하면 숲해설가 선생님께서 무료로 두시간정도 숲에대한 수업도 해주십니다... 아직 아이들이 좀 어린 감이 있었지만, 그래도 나름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흐미~~~ 이런 큰 실수를.....ㅋㅋ
링크 걸어 놨어요.. 죄송해요...
정신이 어디로 간건지.......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어서 그런가? 요새 오락가락 합니다요...ㅋㅋㅋㅋ
저도 오늘 인쇄해 갑니당.. ^^
링크는 안되는데.. 이 컴터에 그런걸 해제하는걸 누르면 어떤 것들은 해제가 되더라구요.
복사해서, 창하나를 더 열고 인쇄했어요.
그림들이 참 앙증맞네요.ㅋㅋ
감사합니당..^^
링크 안되시죠? 글 복사도 안되고..
그래서 저 이거 글 맨하단 오른쪽에 이 게시글을 '블로그에 담기'하고나서,
블로그에서 글 '수정하기' 눌러서요. 거기서 복사해서 주소창에 넣어 프린트했어요. ^^*
(복잡해보이지만 별로 안복잡해요. ^^*)
정말 링크 안되는데,,,, ㅋㅋㅋ 이번주에 좀 미리미리 해보려고 들어왔는데,,,,,ㅋㅋㅋ
담에 해야겠당,,,,,,또 게으름,,,,,,,,,
다들 홧팅
저도 미션수행 껴주세요...
넘 늦게 올렸죠?..담부턴 빨리빨리할께요..ㅎㅎ
미션올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미션 수행합니다.
이렇게 정성껏 고심하여 미션 올려주시는데 잘 따라 가지 못함이 미안시러울 따름이죠...
이번에는 또 부도수표 날립니다... 열심히 하겠다고....ㅎㅎㅎ
바나나쉐이크 갈다가 도깨비 방망이에 손이 스쳐버리는 어처구니없는일이...
다행이 얼른 병원가서 손가락 두개 꿰매고, 하나는 치료만...
손에서 피가 뚝뚝하는데, 아무 생각안나고 이게 뭔 상황이지...하고 있다가 지희 놀랄까 신랑 살짝 불러 보여줬더니 기절직전...
일단 병원에 가서 꿰메고나니...사고는 정말 한순간 이더라니까요ㅠㅠ
그와중에도 지희는 아무것도 모르고 자기 바바나 쉐이크 언제 먹을수 있냐고 해요...
전 지희가 입은 어른처럼 놀리면서 역시 애기는 애기다...했는데, 신랑은 그게 좀 기가 막혔나봐요...
여튼 왼손이라 불행중 다행이랄까요..
죄송하지만 당분간은 숙제하기 어려울거 같아요...
더운 날씨에 다들 힘내셔서 화이팅 하세요^^
와..너무 재밌겠어요.. 아이북 스토리는 전체권을다 사야하나요?
령돌맘님 소개해주시는 책들 보면, 사고싶은데요.궁금..^^
역쉬 잘생긴..재령이..
저도 수수깡으로 한번 만들어보라고 해야겠어요..
령돌맘님은, 정말.. 액티의 여왕... 이세요..흐흐.
좋은하루보내세요.
저 늦게 올렸는데,,,,,, 다시 함 봐주세요,,,, 월요일 까지 아니던가요????ㅠㅠ
월욜 밤 11시 전에 올렸어요 제가 시간을 잘 못 알았다면 시간 다시 알려 주세요
죄송해용~~~~~~~~~ 담부턴 일찍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