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 연우의 노트는 언제나처럼 한결같이 멋지군요.
퐁퐁 달린 예쁜 토마토~
얼른 자라서 연우를 기쁘게 해주길~^^
조롱조롱 이쁘네요.
연우가 저 토마토가 빨개지면 먹을꺼라던가요?
아까워서 못먹을듯~^^
연우가 같이 꾸준히 잘해주니 얼굴 한번 안본 친구인데도 막 친한것 같아요~
이번에도 잘해주었으니 물개박수 보냅니다.
짝짝짝짝짝짝!!!
진짜 싱싱하게 잘 자라고 있네요.
저는 green thumb이랑 거리가 먼 사람이라... ㅋㅋ
연우의 한결같은 노트..
너무 감사합니다~~!!
변함없이 자리 지켜주셔서 보물연우님께도 연우에게도
고마운 마음이 크네요^^
저는 직접 키워본 적이 없어서..
집에서도 이렇게 토마토를 키울수 있다는게
그저 신기하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