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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경험자...^^의 작은 조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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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김정성
  • |
  • 2012-03-16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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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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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상희
  • |
  • 2012-02-0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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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상희
  • |
  • 2012-02-0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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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얀드림
  • |
  • 2012-01-2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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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동마미
  • |
  • 2012-01-27 19:01
답댓글
큰 아이가 수능보고 아직 대입결과 기다리는 중이라 말하기가 참 조심스럽지만 몇 줄 적어볼게요.

초등 때는 그냥 기본에 충실하고 그 시절을 즐기게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가 재능이있고(믿을 만한 적성, 지능검사 결과 참고) 정말 흥미있어야해요. 그런 아이가 경시, 영재센터 등에 도전하고 싶어하고 그 과정을 기꺼이 감당하려한다면 이끌어 줘야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아이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는데 부모가 먼저 끌고가면 주위에서 본 바에 따르면 길어야 중학교까지였어요.

저도 첫 아이라 초등때부터 중등때까지 나름 열심 엄마였던 것 같은데(고등 땐 먹는 거 말곤 부모가 해줄 일 없음) 지금 생각하면 그 때문에 아이나 저 모두 편치못했던 것 같아요. 기본만 착실히 하면 고등학교가서 머리도 좀 더 트이고 철도 들어 가속도가 붙더라구요. 큰 아이와 몇몇 친구들의 경우 스스로 공부한 고2 말부터 성적이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공부는 왕도가 없는 것 같습니다. 
본인이 욕심있고 실천이 있어야 사고력 수학이고 경시도 있지않을까요.
진짜 공부는 고등학교 2학년 말 가봐야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참고로 초중등 성적 및 수상경력 대입에 거의 쓸모없더군요ㅜㅜ 고로 저 막내와는 편히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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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원마미
  • |
  • 2012-01-15 23:50
답댓글

일단 제 마음의 강화가 많이 되는 글 이었습니다.

 

고민이 생길땐 정말 책을 찾게 되는것같아요~~

남편이랑싸웠을때, 아이의교육이걱정될때, 마음이 심심할때, 자기발전을 하고싶을때 그랬네요 ㅋ

 

무조건 나아가기 보다는  아이가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을 잊지 않도록 복습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은데

쉬운 길이 아니네요~~에효

 

방법적으로 잘하고있는건지 어쩐거지 불안할땐

전 책 말고  쑥쑥닷컴을 찾아요  ㅋ

 

자주는아니구요  2,3년 마다 한 일주일  정도는 서성대나봐요  ㅋ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처럼 주절주절 고민을 털어놓고 다시 힘내고!

 

또 좋은 정보나 체험담들도 많은참고가 되죠~~~감사감사감사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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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04 12:00
답댓글

수학 게시판에 좋은 글이 올라와 있었군요.

지금은 고등학생이 아들녀석이 수학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기가 막히게 연산/암산을 잘 하는데 막상 수학은 잘 못 하는 아이입니다.

그럭저럭 무리하게 선행하지 않고 주어진 과정만 A 받으라는 전략으로 갔지요.

현재는 수학을 못 하는 아이로 분류되지는 않습니다.

아이는 수학 성적은 괜찮으나 수학을 즐거운 과목으로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그나마 이렇게 되는데 십 년이 넘게 걸렸으니 그 동안 쌓고 풀은 고민이 몇 가마니입니다.

슈네님 자주 나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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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모네모
  • |
  • 2012-01-02 17:06
답댓글

혹시 사고력 수학 교재랑  참가하는 수학 경시 대회명을 좀 알려 주실 수 있으세요?

kme,hme,kmc,성대 경시 등 너무 많아서요.^^

동기 부여 차원에서 꾸준히 참여해 보고 싶은데 고학년까지 엄마표로 잘 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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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네
  • |
  • 2012-01-03 21:11
특별할 게 없어서.~~^^..다들 아시는거..에서 골라 나갑니다...^^
저학년때는 뭣모르고. 이리저리 학교에서 나가달라고 부탁하는^^(교장샘께..교육업체나 주관신문사가 학교에 와서 부탁한..) 것도 종종 나갔고요..잡다한 상장과 메달은 받긴 했는데. 약간의 동기부여..가 되는 진 모르겠지만. 아이도 어느새 약아지는지. 그런대회는 엥간하믄 무슨 명목으로든 상장과메달을 준다는 걸 눈치채고.. 시큰둥하던데요...(딱..1.2학년 병아리시절 사기진작용으로 맞는 대회같습니다.^^)저도 그런 경시대회에 많이회의를 느껴서 요샌 한학기당 1-2개정도만 좀더 난이도 있다고 하는 대회를 골라서 나갑니다.
올해 1학기엔 . 성대경시랑 kme 나갔고요.2학기엔 kme전국대회와 hme나가보았습니다
예전 어린시절 학교나 학원과 연계하고 로비하고 원서비 받아 챙기는 잡다(?)한. 비교적 쉬운수준의 경시대회 나가보았다가.. 다른 건 둘째치고..사람에 치여.. 죽는 줄알았어요. 제가 사람 많은데 가면 급당황해요..^^.. 그런 데는다시 안 보겠다고다짐했고요...^^
수도권지역은모르겠지만, 제가 사는 지역에선...성대경시,kme,kmc,hme..요렇게 4가지 종류의 시험은는 응시자가 매우 적어서(도 전체에..많아봤자. 한 학년당 20명이내)...주차하기도 좋고.. 괜찮더라구요. 근데.. 기출문제들 보면. 정말.. 과도한 선행없이는 못 푸는 문제들이 있어서.. 좀 많이 회의가 듭니다. 그래서 앞으론 학기당 1개정도만 경험삼아 나가보든지..이젠 고학년이 되니 교육청 주관 경시대회도 참가자격이 되므로, 그쪽으로 신경써서 나가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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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모네모
  • |
  • 2012-01-04 00:48
상세한 답변 감사드려요. 저희 애도 수학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문제집 사다 주면 혼자 스스로 하는 편이라 살짝 자극을 주면 더 좋을 듯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kme는 치뤄 봤는데 성대나 kmc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근데 kme본선이랑 성대중 어디가 더 난이도가 있는지 ,문제 유형은 어떤지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저희도 1~2군데 꾸준히 쳐보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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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네베네
  • |
  • 2011-12-31 21:07
답댓글

좋은 말씀 감사해요. 저희큰아이는 4학년되는데 저도 집에서 꾸준히 조이매쓰, 팩토 등등 사서 풀리고 있어요.

영어든 수학이든 집에서 꾸준히 하니까 나름 괜찮은거같은데 학원다니면서 많은 문제 소화하는 아이들보다 조금 뒤쳐지는것같아서 항상 불안하기도 하지만 아이를 믿고 그시간에 뛰어놀고 책읽는 것으로 내년에도 보내기로 했답니다 ^^;; 아이가 음악적 재능까지 있어서 넘 부럽네요. 앞으로 좋은 글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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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네
  • |
  • 2012-01-03 23:05
다들..열심히 하시는데.. 그래도 다들 조금씩은 불안한 맘은..인지상정인 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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