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분 21초 4분02초
2. Was this the culmination of all his plans, all his yearning, all his work, all his waiting for a long long
year? Would he not see Amanda again? His family ? Not be at home again?Could life be so cruel?
3. 아벨이 없는 일년동안 아만다의 삶이 궁금하네요. 앞부분은 똑같다가 스카프분실 사건 이후의 아만다 입장에서 글을 써봐도 또 하나의 책이 나올듯 합니다. 이 둘은 둘다 고상한건지 아벨이 유난스런건지 모르겠네요.
정말 보고프던 부인을 먼발치에서 보고 집에가서 멋진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는 아벨이 정말 대단하고요. 그래서 아만다의 써프라이즈가 더 컸을찌도...거지꼴의 고생한모습을 아만다가 보면 걱정할까봐? 속깊은 남편이죠.
스카프도 계속 간직해 가져오고...
4. 단어가 어렵다 어쩌다 해도 함께 하는 힘은 이길수 없나보네요.
중간에 과제를 못올린적도 있지만 마무리 함께하고파 애를 써봤네요.
며칠후 기말고사인 아들에게 "너는 문제집을 풀거라. 이 애미는 책을 읽을터이니" 하고 겨우 읽었어요.ㅋ
암튼 모두들 자기자신을 칭찬해주세요. "**아, 참 잘했어 "라고요.
1. 낭독 4분 18초
3분 51초
2. Was this the culmination of all his plans, all his yearning, all his work, all his waiting,
for a long, long year? Would he not see Amanda again? His family? Not be at home again?
Not be? Could life be so cruel?
3. 집에 도착하자마자 씻고, 근사한 옷으로 갈아입은 후, 아멘다를 기다리네요..
1년간 무인도에서 생활하면서 이래저래 엉망진창이 된 모습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리고, 아멘다에게조차도 보이고 싶지 않은 아벨..
역시 귀족쥐 맞나봐요..
1년만에 돌아온 아벨을 붙잡고 엉엉 우는 아멘다에게
" I've brought you back your scarf " 라고 이야기하는 아벨의 모습이 저는 웃기기도 하고,
역시 귀족이라 체면을 엄청 차리나보네..라는 생각이 드네요..
4. 첫 챕터를 읽을 때, 앞으로 이 책을 어떻게 읽어나가나..걱정이 많았는데..
그래도 우리 요원님들이랑 함께 읽다 보니 다 읽게 되긴 하네요..
어렵긴 했어도, 재미도 있었던 것 같아요..^^
암튼 이런 책 한권 읽었다는 것만으로도 시원하네요..ㅋㅋ
다음 번에는 어떤 책을 읽을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음하하하..FBI 홧팅~~
1. 낭독 4분 10초
3분 40초
2. Was this the culmination of all his plans, all his yearning, all his work, all his waiting, for a long long year?
3. Now, smiling, he put Amanda's scarf on the taboret in the entrance hall where she could see it when she entered...
씻고 옷갈아입은 건 자신을 위한 것이란 생각도 들어서요. 순수하게 아만다만을 위한 일은 스카프를 둔것이 아닐까요.
I've brought you back your scarf.
자신이 한 어리석었던 행동(스카프를 잡으러 폭우속에 나갔던 것)에 대한 변명같네요.
끊어졌던 아만다와의 기억을 이어주는 대사네요. 음~
4. 저도 혼자서는 절대 안읽었을 것같은 책을 이렇게 마치니 너무 감개무량해요.
저희집에도 이작가의 책이 있는데, 갑자기 찾으려니 안보여요.
암튼 마법의 돌 때문에 바위가 되어버린 아이(당나귄가 뭔가 동물?)의 이야기죠. 부모가 1년정도 이아이를 기다리는데 감정이입이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우연히 마법의 돌 덕분에 다시 돌아와요. 좀 허망하기도 하고 해서 유아용 환타진가하고 생각했어요. 작가가 뭘 말하고 싶어하는지도 모르겠고 해서......
그런데 이책을 읽으니 이책을 유아용으로 만든게 아닌가 싶네요. 큰 틀일 같아요. 외로움, 고독 뭐 이런걸 말하고 싶어한 것같기도 하구요. 서양인인데도, 동양적 정서가 보이는 것같기도 하고. 뭐 그러네요. 좀 독특해서 요샛말로 임펙트가 있네요.
미션1. 4분32초, 4분10초
미션2. Was this the clumination of all his plans, all his yearning, all his work, all his waiting, for a long, long year?
미션3. I've brought back your scarf
저도 아벨과 아만다가 어떻게 재회하게 될까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벨이 너무 점쟎을 빼네요.ㅋㅋㅋㅋ
미션4. 역시나 이번에도 시원섭섭합니다~!ㅋㅋㅋㅋ
정말 혼자서 읽으라고 했다면은 그냥 설렁설렁 읽고 지나갔을텐데..
요런맛에 북클럽을 하지 않나 싶어요.
우리 요원님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덥고 눅눅한 날씨에 모두들 건강하시구요~~~
다음책은 어떤 책으로 나가야 할지도 의논할겸 오프모임 한번 하시는것 어떠세요?
모여서 시원하고 맛난것 먹ㅇ어요~!^^*
1. 묶독 해서 읽었어요.
2. . Was this the culmination of all his plans, all his yearning, all his work, all his waiting, for a long, long year? Would he not see Amanda again? His family? Not be at home again? Not be? Could life be do cruel?
3. 멀리서 벤치에 있는 아만다를 발견하고 바로 뛰어가지 않고. 다른 쥐 만나는 것을 피하면서 집에가서 씻고 옷갈아입었네요.. (거참.. 저라면 보자마자 달려같을 것 같은데..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참았어요.. 1년간의 야생생활로는 mouse의 본성이 살아나지 않나봐요… 너무 고상한 아벨이네요.)
4. “역시 나 살아돌아 왔어” 이게 아니고 “ I’ve brought back your scarf” 하면서 우아하게… 잠시 출장다녀온 남편마냥. 면세점에서 화장품 사온 것 마냥… 그렇게 얘기하네요… 여태껏 죽을고비를 맞고 고생고생 살다가 돌아온 것을 생각하면 아벨은 마음까지 귀족인가봐요…ㅎㅎ
5. 제가 북틀럽 아니면 이런책 읽을 일이 없지요. 그저 아이수준 책이나 보면서 이챕터 저챕터 보는척 아이가 책 읽도록 유도나 했겠지요… 한권을 마쳐서 너무 뿌듯 합니다.
1. 4' 11" / 3' 41" (음독)
2. Was this the culmination of all his plans, all his yearning, all his work, all his waiting, for a long, long year?
3. He washed, with scented soap.
" I've brought you back your scarf."
4. 혼자였음 절대 못읽었을거에요. 요원님들과 같이 할 수 있었기에 가능한게죠^^
우리 오프해야하지 않을까요? 맛있는거 먹으며 초심으로 되돌아가야할듯...ㅋ
다시 뜸해진 댓글이 걱정스러워요^^;
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세요^^*
한번 흐름을 놓치니 다시 잡기 무지 힘드네요. 아이들 북크럽 겨우 하고 정작 제것은 ㅋㅋ
꽁이님 미션 수고하셨구요.
그래도 들어와서 님들의 글 읽으며 이야기 흐름 대충 감 잡고 간답니다.
이번 마지막을 장식해야되는데..
기말이 또 눈앞에 다가왔네요. 벌써 6월도 다 가고...정말 시간이 넘 빠르게 지나가네요.
다들 건강 잘 챙기세요
16강진출 짝짝짝... 꽁이님 짝짝짝...
어제 아니 오늘 새벽 1시경 신랑과 선배들이 밖에서 응원하자고 전화했는데 오전에 도서관에서 박물관학습에 관해 무료교육이 있었거든요. 나가서 같이 응원하고 싶었는데 수업들을때 졸까봐 참았지요.ㅋ
5주간의 방학을 어찌보낼까 계획중이네요^^*
아벨(책) 기나긴 여정이 끝나가네요.
야호야호~!!!!!
꽁이님 수고하셨어요~^^*
어제 자느라고 못봤는데 16강 진출 확정이라는 기쁜소식~!!음냐핫핫핫
좋은하루 되시고요~~~~~
댓글로 만나용~^^*
꽁이님, 제 컴이 낮은 버전이라 그런가요? 단어장이 안열려요 T 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