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가 자신을 키워준 주인을 인지할 수 있다면 절대 해치려 들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순간 실수로 주인이 개를 화나게 했다면 주인을 해칠 수도 있으므로 양쪽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2.우리 집 근처에는 초등학생들 뛰어노는 놀이터가 있는데 그런 놀이터들은 널렸다. 하지만 반려견 놀이터들은 본 적이 없다. 우리나라도 타 국가들과 같이 동물보호법을 강화하고 복지시설에 예산을 투자해야 한다. 반려견 놀이터가 지어지는 것은 찬성이다.
3.우리나라에는 해마다 많은 수의 개들이 버려지고 있으며, 이 개들 중 동물보호소로 보내져 주인을 찾는 개들도 얼마 되지 않는다. 대다수는 안락사당한다. 적어도 생명은 보장받아야 할 개들인데, 이렇게 무책임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 반려견 관련 법 등을 개선,제정하고 우리가 개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안녕하세요~초5 KEVIN 입니다^_^
반려견이 사람을 죽였다니 무셔요 ˚o˚

1.미국 같은 외국에서는 벌써 대형견에 대한 법이 만들어졌다.
'예를 들면 10Kg이상의 대형견은 입마개를 차고 다녀야 한다'같은 법말이다.
우리 나라도 그런 법을 만들면 문제는 없을 것이다.
2. 찬성할 것이다. 만약 이 글을 쓴 사람이 반려견의 주인이라면 찬성할 것이고, 반려견이 주인이 아니라면 반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반려견을 키우고 있지는 않다.
그렇지만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반려견 놀이터가 생기면 좋겠다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3. 1번에서 말했듯이 대형견에 관한 법을 만들고, 반려견을 데리고 나갈때는 반드시 목줄을 채워야 한다 같은 법이 만들어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