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같은 학년이네여 반가워요 저두 중학교 1학기를 마치며 시행착오도 많았던 학기였네요 애도 저도 같이 기뻐하고 슬퍼하기도 했구요 저희는 수행이 50%인 과목이 주요과목이라 지필도 중요하지만 수행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꼈네요 수행은 평소에 본인이 알아서 해야할 부분이라 꼼꼼히 챙기지 않으면 힘들겠더라구요 지필은 정말 꼼꼼하게 정확하게 알아야한다는 걸 알았죠 두번에 시험을 통해 울딸이 느낀점이 많더라구요 2학기는 시험이 없지만 2학년때가 살짝 두렵네여~~~~~~ 다들 화이팅
자세히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좀 자세히 쓸걸...하는 아쉬움이 생기네요~^^
스스로 공부하고 깨닫는 것이 전환점이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중학교 시험은 일단 과목수가 많고 시험범위 들쑥날쑥이고 교과수업 방식에 따라서 챙겨야할 부교재가 다양해서 벼락치기가 안되더라구요...
저도 2학기 자유학기제가 걱정이에요~^^
시험없이 붕 떠있을 분위기에 휩쓸리기 쉬운데
어떻게 잘 보내야 할지...^^
생생한 경험담 환영예요^^
셤을 두번 쳤군요. 저희 1 중간 딱한번 치고 놀았어요 ㅠㅠ
공부한 만큼 정말 점수가 솔직하죠 ^^
초등에 다독만 하면 다 된줄 알았지만 실제 중등오면 수행에-글쓰기가안 들어가는 곳이 없죠 ^^;; 쓰기가-아무래도 평가화하기 좋으니 그런듯해요.
국어 객관 다 맞고 배점 높은 서술형에서 점수깍이는 아이들이 다수여서
글은 쫌 쓸수 있어야 중등 생횔이 편한듯하네요^^
스스로 느껴서 하는 공부가 진정한 공부인것 같아요. ^^
특히 그 시기가 언제 오냐가 아이에게 큰 변화의 시기라고 생각해요.
너무 일찍 5,6학년때 욕심으로 하던 공부가 ...
중학생이 되면서 성적 부담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오히려 중등에서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면 ...
스스로 하는 원동력으로 사용 되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