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저에게 흔들리지 않는축은 "역사는 진보한다!"에요.
때로는 현재가 혼돈스럽고 힘들어도 이말을 생각하면 힘든 상황도 조금은 의미있게 여겨지기도하고,
여러가지의 상황들이 벌어져도 그것이 분명 유의미함을 알게되더라구요.
2.미국의 과학사학자 토마스 쿤의 책"과학혁명의 구조"에서 제기한 개념으로 '인간이 자연을 인식하는 방식'이라고 하네요.
3.코페르니쿠스:지동설
케플러:타원
뉴턴:만유인력
4.과학사의 입장에서는 그림자라고 평할수도있겠단 생각들지만
저자의 말처럼 연금술 연구도 뉴턴의 자연스런 모습이라 생각되어요~
5.책을 읽기전:수식에 겁먹지마라라~하길래 만만히 도전~
1장을 읽은후:과학은 어렵다~ㅋ
6.마지막에 나온 케플러의 제2법칙을 그림과 글 대조하며 열공했는데 누군가에게 설명으로 듣고 싶어요~
작은아이에게 설명해보라한다는게 아직 몬했어요.
1학기때 물리1을 배워서 작은아이는 제가 읽고있는 내용을 다 알고있더라구요~
[epicycle, 周轉圓 ]
행성들은 각각 일정한 크기의 원(주전원이라 함)을 따라 일정한 속도로 돌고 이것의 중심은 이심원이라는 원궤도를 따라 일정하게 돌게 하였다. 그러면 실제행성들의 운동은 다음과 같이 나타난다.
'수식에 겁먹지마라'란 말에 용기얻어 추천한책인데 일반인들이 읽기에는 어렵긴 어렵네요 ㅋ
아직 몇장 읽지도 안았는데 투빈님 말씀처럼 글자만 읽고 있는건 아닌지 의구심이 든다능.
알뜰신잡에 나오셨던 카이스트 정재승교수 유튜브를 몇개 챙겨보았는데
나이들면서 좌우뇌의 재편화가 일어난다고 하더라구요.
지극히 문과였던 사람도 나이들면서 내가 이런 이과 성향이었나?생각하게된닥하더라구요.
몇년전부터 이과에 관심이 많아지기 시작한 저를 상기하며 아 이래서 그랬구나~알았어요.
저는 아이들도 이과 진로를 추천할정도로 이과가 좋아지더라구요.
큰아이가 문rhk에서 교차지원으로 공대가서 제가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ㅎ
익숙치 않은,쉽게 읽어지지않을수도 있지만
서로 의지하면서 욜띠미 일어보면 뭔가는 남는게 있을것 같아요~
함께 의쌰의쌰하면 좋겄어요~~~
선선해진 가을과함게 책 욜띠미 읽고 미션수행하러 올께요~
미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