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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gie & me - 첫번째 미션

컨텐츠

댓글 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archfun
  • |
  • 2017-09-24 22:03
답댓글
우와,.. 이제 첫 미션하네요..

1. welcome buddy
2. 음,.. 입버릇처럼 하는 말은 모르겠어요...
3.nightmare
4.나. 내가 어디까지 변할지 몰라서
5. 줄리안 엄마처럼 하고 싶기도 하겠지만 아이가 사진을 안 보게되더라도 사진에 손을 대진 않을것같네요. 생각보다 줄리안 네가 대하기가 쉽진 않았겠다는 그런 말들을 나눌듯 해요.
6.줄리안이 오기를 대하는 태도가 결과적으로는 싸움을 일으켰어요.
7.줄리안의 bullying 에 대해 얘기하려고.
 줄리안은 2주 정학처분,오기에게 사과편지를 제안 받고, 줄리안 엄마 아빠는 화나고 아빠가 학교를 옮기겠다고 함.
8. 자신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위기. 돌아볼 시간없이 빨리빨리 내 닫는 생활,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것을 근심하지 말고 내가 남을 알아주지 않는것을 걱정하라' 는 것처럼 결국은 혼자 살수 있는 삶이 아니라는 것을 되새기며 아이들의 경우에는 실수 하고 돌이킬수 있는 충분한 여유가 주어졌으면 좋겠어요,

미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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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7-09-25 14:16
늦게라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8번 좋은 문구네요. 내가 남을 알아주지 않는것을 걱정하라...다시한번 깨닫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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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7-09-17 19:30
답댓글

0.sequel 속편    underdog 약자    misfit 부적응자    bigwig 중요인물     rave 열변을 토하다

1.welcome buddy를 부탁~

2.친절~

   동감요~타인의 친절은 새로운 곳에 적응할때 꼭 필요하단 생각들어요.

3.줄리안은 5,6세무렵 공포영화 광고를 보고 놀랐던것이 후에는 악몽을 꾸게 되요.

  성장해서 없어졌다 싶었는데 오기 얼굴을 보고 다시 악몽을 꾸게되어 nature비디오를 보며 잠이들어요.

4.저는 죽는거는 두렵지않은데 질병이 넘 두려워요.일상이 무너지고 고통스러운것이 싫어서요.

5.무척 놀라기는 했겠지만 어른이니까 좀 가다듬고 평정을 찾았을것 같아요.

6.잭이 오기랑 다녀서

7.줄리안이 오기에게 나쁜쪽지를 보냇다는것을 부모님께 말씀드려요.

8.우리나라의 상황이라면 앞만 보고 달리는 경쟁이 아닐까요?

   줄리안 같은경우는 자신의 공포를 감당하지 못하면서 그랬단 생각도 들구요.

    대화를 좀더 마니해서 줄리안의 개인사정을 알았더라면 좀 달라지지않았을까 싶기도해요.

 

한번 미루면 더 안하게 될까봐 후루룩이라도 미션 완수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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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7-09-18 14:08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미션에서 뵈용~

4번 공감합니다.
나이가 드니 아픈게 더 두렵게 다가오네요
막상 살고 있는 현재는 충실한데 지나고 나면 뭔가 아쉬움이 남는 ...
그래서 사람들은 영생을 꿈꾸고 종교를 찾나란 생각도 드네요..뜬금없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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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gnes12
  • |
  • 2017-09-18 15:40
이책 이제 시작인데 우리 아이들 돌아보게 되고 그러네요무한경쟁에 몰리는 아이에게 틈을 주려고 애쓰고 있네요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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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레임으로
  • |
  • 2017-09-14 22:00
답댓글

아 죄송해요. 오늘이 제 미션 날인데~~

낼꼭 올리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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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gnes12
  • |
  • 2017-09-12 16:02
답댓글

M0) brag 포커게임 brigwig 중요인물 blow chunk토하다

       egg부추기다 goody two shoes 도덕군자인척함

       cleft  lip 구순구개열 goober 일부러 바보처럼행동

       tarnish 흐려지다 have any linking of눈치채다

       point blank 단도직입적인  remorseful 후회하는


M1) 새로 오는 외모적으로 좀 특별한 친구의 welcome buddy 즉 이런저런 도움을 주는 친구가 되어달라는 말씀을 하기위해


M2)모르겠어요^^;;;;; 자주 나오는 단어 위주로 보니 nice  very등인 것도 같고..컨닝하니 normal인듯도 하고..어렵네요ㅎㅎ


M3) 5세무렵 시작된 악몽을 꾸는것


M4) 실제적인 존재가 두렵게느껴지는 건..

    자연재해 테러 등인데 .. 보이지 않지만 때로 싸하게 느껴지는  

    이상한 기운도 기분 나빠요ㅎㅎ


M5) 제가 좀 직설적인지라..있는 그대로가 괜찮음을 이해하고 설명했을듯..


M6) 놀이(plague)까지 만들어 auggie를 놀리는 julian이freak이라는 단어를  쓰자 jack이 julian을 치게 돼요


M7) 저주를 담은 쪽지, 나쁜 놀이로  auggie를 계속 따돌리는 julian에 대해 부모님과 상담을 원했기 때문에 


M8) 스트레스가 너무 많은 아이들을 다독이고 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아이들의 성향도 문제가 되겠지만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부모님 가족들과의 꾸준한 대화, 관계맺음이 기본적인 바탕에 있어야 하지 않을지..그 이후 사회가 전체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겠죠 아이 하나를  한 마을이 키운다고 할 정도의 함께 해결하는 생각과 행동이 절실한것 같아요



미션후기; 잘 읽혔는데  막상 미션하려니 어렵더라구요 부족한 부분이 있겠지만 자신있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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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은혜
  • |
  • 2017-09-12 16:15
아~~ 여자애때문이 아니였군용~~
요거보면서 다시 함 읽어봐야겠어용~ㅎ

맞아용~~
이젠 정말 마을이. 공동체가 함께
아이들을 키워나가야할 때인 것 같아용~~^^
공감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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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7-09-13 00:19
2번 미션은 단어는 아니고 문장이랍니다.
If you don't know what to do, just be kind. (p13~14)
제가 너무 뭉뚱그려 미션을 내서 지송혀유~
이부분에 대한 agnes12 님과 하하은혜님의 생각 듣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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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gnes12
  • |
  • 2017-09-13 15:29
아 그문장..그러고보니 what i always say is. .라고 나와있네요. 직역으로 찾다보니..ㅎㅎ

저 동의하네요. 낯선 환경에 제가 속해야 할때,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그저 친근하게 웃으며 다가갑니다.
그냥 그게 맘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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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7-09-19 15:26
아그네스님 댓글보니 6번 답이 저거였어요~~
자신있게 올리셔도 되는 실력이세요~
책을 꼼곰히 제대로 잘읽으시네요~
든든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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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은혜
  • |
  • 2017-09-12 11:56
답댓글

미션0. 너무 많아서..ㅋㅋ


미션1. 새 친구를 소개해주기 위해... 그친구가 오기?이겠죠?.

그 친구가 학교생활 잘하도록 도움을 주라는 의미에서..


미션2. 어렵네요.. normal.. 일까요?

흔히들 평범하게 살고싶다고 하지만...결코 평범하게 사는게 쉽지 않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normal의 기준은 무엇이며. 그 기준은 누가 만드는 것인지..ㅎ


미션3. 악몽을 꾸는 것이요..


미션4. 내가 아픈 게 제일 큰 두려움입니다..ㅠ

맡은 바 역할이 많아서 일까요.. 내가 아파서 아무것도 못하게 될까봐 그게 제일 큰 걱정이네용..


미션5. 놀라기도 당황스럽기도 하겠지만..아이앞에서 평정심을 가지고..ㅎ

그래도 줄리안이 울면서.. "I hate that I have to see him every day." 라고 할때는 짠~~하네요..


미션6. 정확히는 모르겠고.. summer때문인 것으로~

잭이 썸머랑 데이트를 하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줄리안이 친구를 시켜서 썸머를 할로윈파티에

초대해서 함께 놀게 됨으로..


미션7. 줄리안이.. 친구들을 괴롭혀서..


미션8. 잘못을 했어도.. 아직 인정하고 싶지 않은 마음.

모든 가해자는 피해자이면서 가해자라는 말이 있잖아요..

줄리안이 여러 가지 사건을 겪으면서, 그 때마다 제 마음을 제대로 돌보지 못한 상태로

큰일을 겪다보니 그게 빵~ 터진 듯해요.

좋은 교장선생님과? 학교 제도내에서 제대로 된 서비스를 받음으로 인해

잘~해결되었음 하는 바램이네요~~^^


부산 여중생 사건도..

가해자 부모님께서 먼저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심으로 한발짝

서로에게 다가가면 좋겠는데...ㅠ


ㅎ어렵지만..

꾸준히 천천히 따라갈께용~~

너무너무 재미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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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gnes12
  • |
  • 2017-09-12 16:11
인정하기..그게 언제나 제일 어려운것 같죠..부모의 잘잘못을 떠나 이런 경우 가족상담 제도가 필수로 따르면 좋겠어요

저도 부족하지만 꾸준히 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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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7-09-13 00:16
최근에 끝났던 드라마 학교가 어찌보면 좀더 현실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기적인 부모들..이기적인 아이들...
책에 나오는 터시먼 교장 선생님 같은분들이 많으면 좋겟다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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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7-09-19 15:23
맡은바 역할이 많으시군요~~
멋지십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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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gnes12
  • |
  • 2017-09-09 12:12
답댓글

감사드려요. 책은 읽기 시작했어요 걱정했던 것 보다 잘 읽혀서 안심..ㅎㅎ

 미션을 중심으로 다시 한 번 읽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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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7-09-08 14:48
답댓글

우왕~~투빈님 완존 실력자셔요~~

6기,11기 미션내기를 완벽히 소화하셨네요~~

대단대단하셔요.


미션에서 투빈님의 독서력이 참 높다는게 느껴지네요~~~

꼼꼼히 읽고 미션수행하러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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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7-09-08 15:14
과찬이십니다.
첫 스타트라 기한 맞추려고 조금 일찍 시작은
했는데 완독이 어렵더라구요.
8월에 시작한다 생각하고
번역본을 한번 읽은 것이 도움이 됐네요^^
즐독하시고 댓글에서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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