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인순이씨.. 참 좋아하는데..
그녀의 열정이...참 진심으로 느껴져서 좋아요
꿈조차 가난할순 없지요..
송화가 잘 알게 되고 힘을 내었음 좋겠네요
"거위의 꿈", 저도 인순이씨 공연에서 듣고는 눈물이 나더군요. (같은 모임의 친구들이 이문세 공연 보러가자는 걸 제가 졸라서 인순이씨 콘서트에 갔었지요. )
그 노래를 젊음의 축제라는 대학가요제에서도 부르시더군요. 그곳이 참 어울리는 곳이더군요.
자기는 대학도 못나왔다 그러면서 열창을 하는데, 30년은 더 어린 학생들의 혼을 흡입하는 느낌.
그건 진실의 힘이겠죠?
네...꼭 그렇게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