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림스마미님 이어 두번째 미션담당이네요...
벌써 살짝 떨리네요ㅋㅋ
방학전이라 그나마 다행이네요...
이번 책도 즐거운 여행이길~~
시작되네요 ^^
저는 다음주와 다다음주는 학원 학생들이 초,중등 모두 시험기간이어서 아마 죽기 직전만큼 바쁠 것 같거든요.
그래도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책은 맞춰서 읽을 것이구요. ^^
그리고 짧게라도 미션을 해보도록 노력은 할께요.
혹시라도 한 방에 짤릴까봐요. 쿄쿄쿄. ^^
오늘 밤에는 여기저기 함성이 울려퍼지길 빌면서.
비오는 주말 저녁이네요. 맥주한잔과(다들.. 아닌가요? ^^) 즐거운 새벽 맞이하자구요.
모두들 다시 반갑습니다!
두번째 책이 시작되네요.
울 3기는 쉬고있어도 함께 책을 읽는동안에도
마음을 평화롭게 해주는 마력이 있어요.
30챕터구나 하고 분량만 확인했는데
함께 읽을 동안의 행복이 그려지더라구요~~
장마 시작된다하니 컨디션 잘 챙겨가며 매일매일 행복합시다요~~~
림스맘님! 고생하셨어요.
주당 3챕터면 요번엔 쫌 빨리 읽겠네요.
천천히 가는것도 좋았지만, 빨리 읽는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아요.
비오는날 집에서 원서책 읽을걸 생각하니 왠지 분위기 팍팍 나는게...
기대 되네요.
요번엔 또 어떤미션들이 올라올지....
네~북클럽을 이끄시느라 미션 진행에 수고 많으세요. 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선풍기 틀어놓고 수박에 책을 읽는다고 생각하니 왠 호강! 이란 생각이 드네요.
다들 행복한 책읽기가 되길 바래요.
또다른 시작 모두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