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둘로 나눈다면 축복쪽이요. 새롭게 접하게 되는 빠른 변화의 시기라 그렇지, 무언가 새로운 것을 만들고 노력해 가는 와중에 다양한 방법이 있으리라 생각해요,
2. 저도 그래프 좋아요^^
유동 지능과 결정지능이 모두에게 해당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렇게 큰 틀을 잡고 사회를 구성 ,정리해 나가는것도 좋은 방법같아요.
현재로서의 대안은 그것이 최선인듯 해요.,
3. 세상을 사는데 이전 세대와는 완전 다른 항상 새로운 환경이 주어지는것 같아요. 정답은 없지만 무엇이든 해야만 하는,.. 참 어렵네요.
세대간의 직업에 있어서 조화가 있으면 좋겠지만 말처럼 절대 쉽지 않은 일이라 생각되네요,
주변의 예는 모르겠고 영화'인턴'이 생각나요^^
4. 현실은 급격히 바뀌어 수명은 늘어나고 어른 세대든 우리 세대든 여러 이유로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완벽한 셀프 부양은 힘들다고 봅니다.
참 여러모로 개인이든 사회든 준비가 안되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ㅜㅜ
5. 유교사상에 바탕을 두고 효를 강요하며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지 말고 사회 전체의 숙제이며 책임이라는 생각이 골고루 퍼졌으면 좋겠어요.
국가 정책에서는 책에서처럼 노인복지에 대한 지출이 늘어야할것 같아요. 파퓰리즘에 근거한 선동 말고 현실적으로 가능한 예산을 이용하고, 비용뿐만 아니라 연금, 근로소득, 공동체일원으로서의 역할 등과 연관한 전체적 시스템의 변화로 좋은 정책이 도출되고 지속되었으면 좋겠어요.
어려운것은 사회적 합의와 정부에 대한 신뢰인듯해요, 제일 어려운 부분이네요ㅜㅜ
6. 우울하고 산넘어 산이네요.
장수가 축복이 되려면 정치도 잘 살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해의 끄트머리에 다가오면서 이 파트를 읽으니 복잡해지네요.
여튼 건강이 최고죠~ 모두 건강하세요~
미션 감사합니다.
1.저는 재앙이라고 생각해요.
생산가능한 젊은층이 넘 고생하는거 같고,의료발전으로 수명연장된 노인들의 삶이 그닥 유의미해보이지않아서요..
그러나 역사는 진보하는것이라했으니 해결책은 있겠지요~
2."국가경제를 연령별 능력에 따른 세대간 분업시스템으로 바꾸자"라는 서울대 산공과 김태유교수가 제안이 맘에 들어요.
고2작은아이에게 이 말 들려주니 차별한다고 항변할거면서 하대요 ㅎ
3. 하나는 2번 답과 같고.
또하나는 혈연 연연하는거 안좋아하지만 가업을 이어받는거요.부모는 노하우를 맘것 전수하고 자식은 맘놓고 배울수 있을것 같아서요.
4.대부분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요.제주변이 서민층이라 그리 생각할수도 있지만요.
5.의료,간병,요양의 사회서비스가 정착되어 일정연령이 되면 나라에서 책임졌으면 좋을것 같아요.
6.겁부터 먹고 생각하고 싶지않고 회피하고싶었던 파트인데 견디다보면 국가가 책임져줄수는 시스템이 올수도 있겠구나~생각했어요 ㅎ
넘 혈연으로 꽁꽁 묶지도 말고 걍 어우려져 살았음 좋겠구요~
생애 파트 읽으면서 마니 마니 심난했는데 마지막 문장에 위안을 받았어요.
'제각기 살길을 찾아야하는 각자도생의 시대는 이제 막을 내려야한다'
지향해야 할 바라고 생각해요~~
미션 감사해요~~
왠지 외면하고픈 파트..
밤에 글쓰면 안된다 동감요~저도 어제 밤에 쓴 댓글하나 아침에 지웠어요 ㅋ
그래도 살아있는 감성에 감사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