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삼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큰아이 참 자랑스럽고 대견스러우시겠어요!!!
영어 잘하는 친구들 보면 그저 부럽습니다요 ㅎㅎ
로버트도 뚝심있게 잘할수 있을꺼예요~~
스스로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면 무섭게 집중할듯요^^
리나는 지난주 이번주 수행평가땜시 바쁘네요
미뤄져있던 수행평가들이 줄줄이예요
중간고사에서 실수가 많아서
목표했던 결과가 안나와 쪼매 속상해했지만
그래도 혼자 열심히 잘해주었다 했어요
다음엔 실수를 줄여보는걸 목표로 ㅎㅎㅎ
리나는 국어 영어가 약해서 슬슬 고민이 되네요
학원도 안다니고 공부도 안하고
너무 태평하게 두고 있나 싶기도 하고
어떻게 이끌어가야할까 생각중이예요..
본인은 별로 안좋아하는 국어 영어보다
이번에 떨어진 수학점수땜에
처음으로 수학문제집 하나 더 사달라고 하네요
얼른 알겠다고 했습니다~~~ㅋㅋㅋ
학원에 안다니고 스스로 할수있게 이끌어주고 싶은데
참으로 어려운 길이네요...
겨울방학 봄방학 기간을 잘 보낼수 있도록
계획을 좀 세워봐야겠습니다
요즘 날씨가 다시 좋아서 산책하기 좋은거 같아요
단풍이 이쁘게 들었는데 아직 제대로 보지못했는데
신랑이 저녁에 가까운데라도 애들데리고 가자하네요~
이쁜 단풍 지기전에 단풍 구경 다녀오세요~~~^^
수삼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큰아드님 정말 잘 키우셨네요 ^^ 부럽부럽~
우리집 중딩이는 시험도 없고 룰루랄라 ~
저번주 일요일에도 amazing science show 를 과천 과학관에서 한다고 아빠랑 또 갔네요.
추석연휴부터 거의 매주 과학관을 하고 있는것 같네요.
무슨 놀이공원 놀러가듯 ㅋㅋ
다른 아이들 중1 시험없을 때 공부 엄청나게 한다는데....
한편으로는 걱정되다가... 한편으로는 지금 안놀면 언제 노나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여기저기 단풍소식 들리는데
연우, 남편, 그리고 저
겨우 세사람 시간 맞추어 어디가기도 쉽지 않네요
그러고 보니 추석 여행이후로는 연우랑,엄마, 연우랑 아빠 이렇게만 어딜 다니고 있네요.
딘풍 다 지기전에
가까운데라도 한번 가야겠네요 ^^
다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
수삼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험을 너무 잘봐도 폐혜?가 있군요.ㅎㅎ
그래도 두 아드님 수삼님 지도 덕분에 잘 되어가고 있는듯해요.
아이의 중2 생활도 얼마남지 않았어요.
요즘 거의 매일 수행을 보고 학기말 소축제 준비를 위해 주말에는 친구들과 춤연습도 한답니다.
기말고사에는 역사를 보기때문에 주말에 저랑 복습 잠깐씩하는데 힘들어하고 있구요.
수학진도가 빨라서 문제집 진도맞춰 푸는것이 자꾸 밀린다하네요.
기말전 수학을 끝까지 공부시키겠다는 담임쌤의 열정이 감사할 따름이에요.
겨울방학에 할 영어수학공부도 짬짬이 이야기 나누고 있어요.
덩달아 저도 책 조사 좀 해야하는데.. 짬내기가 어렵네요.
2학기 기말까지 가내신보고 중3때 지원학교를 정할거라서... 기말고사 잘 보면 좋겠는데...제가 뭐 해줄건 없고...맛난거 잘 챙겨줘야죠.
중2는 중2인지라~요즘 아침독서도 땡땡이 치고...그래요.
중3돼면 좀 달라지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