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apprehensive 걱정되는 ,불안한 clumsy 어설픈 palpable 감지할수있는 grim 엄숙한
sleek 매그럽고 윤기나는
1.저는 처음에 나오는 frightened요.12세 이벤트를 앞두고 불안 초조하는 모습을 정확하게 표현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불확실한 제트기가 나타났을때의 frightened도 회상하고.나중에는 자기의 지금상태를 frightened가 아닌 Apprehensive라고 정리하지만요.
2.룰를 지키지않는 모습을 보고 그리 말한거 같아요.
저는 인간과 동물이 그닥 다르지않다고 생각하는때가 많은데 굳이 차이라면 인간의 두뇌쓰는 스케일이 동물과의 차이점이 아닐가 생각해요.
3.저는 근육윤동후 근육이 만들어지는 걸 느낄때요~~
무어라 표현할수없는 그 느낌을 경험한뒤로 저는 운동 중독이 되었어요ㅎ
한덩치하는 체격인데도 죽을때까지 운동하며 살것 같은 예감요~
스트레칭을 월수금하는데 지난주에는 토욜이 없었으면 좋겠단 생각들더라구요.
금욜다음에 일욜이어야 하루쉬고 월욜이 되니까요 ㅋ
4.조직을 위해 마음가짐과 상태를 점검한다는 생각들었어요.
5.이 미션보고 저는 바로 공산주의가 떠올랐어요.
작은아이에게 질문하니 작은아이도 그리말하더라구요.
저는 갠적으로 차별없는 장점이 기버의 커뮤니티나 공산사회라 생각하는데 책을통해 통제되는 모습들을 보니 끔찍하단 생각들더라구요.
사회위 구조를 마니 고민하면서 사는데 커뮤니티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해보는 느낌이에요~~
1. 단어에 집중하니 새로운 재미가 있었어요 released assigned regulated duty training community 등 규제되고 질서가 느껴지는 단어들이 보였네요
2.훈련되지 않고 정해진 방식을 따르지 않아서animal이라고 표현한듯 해요. 전 오히려 훈련된것만 하는 부분이 동물의 특징이란 생각도 했는데 말이죠. 이순간 떠오르는 인간만의 특성은 배려하는 마음이네요 배려받고 배려하는 마음, 참 따뜻합니다.
3.거실에 온가족 누워서 예능볼때 아무 생각없이 세상 행복해요 제가 티비를 좀 많이 좋아해서..
4.꿈과 하루를 이야기하며 돌발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을 통제하고 일상을 틀에 맞추기 위함인듯 합니다.
5.오랜시간동안 관찰자들이 세심히 관찰하여 성향과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여 내린 결론이며 그들의 임무에 충실하여 오차없이 돌아가는 community속에 살다보니 다들 의심없는것 같네요.
실제로..현실로는 불가능할 것 같은데 한편 편해보이는건 왜일까요 ㅎㅎ
0.새로알게된 단어
obliterate ; 지우다.말살하다 덮어 감추다
grim; 엄한, 냉혹한, 모진
apprehensive ; 염려하는,걱정하는, 감지하는
adherence ;고수, 집착
nuisance ; 폐,성가심
1. release
; 구속된 상태에서 석방(해방)하다. 면제하다, 방출하다. 포기(기권)하다
노인이 되어서 임무 해제가 되면 그야말로 뿌듯하고 편안하게 자신의 생을 평가할 수 있겠지만,
세 번의 처벌로 임무 해제가 된 경우라면 말 그대로 loser가 된 듯하지 않을까요?
2. 인간과 동물의 차이를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서투르고 꼴사나운, 조화하지 못하는' 으로 표현했네요.
자신들의 세계에서 일반적인 기준과는 다르게 행동하는 이들을 '동물스럽다'라고 했지만 지금 우리가 사는 세계보다는 더 철저하고 냉혹한 평가 기준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3. 행복은 상대적인 것이라죠.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온전히 나를 중심으로 생각한다면 행복은 늘 가까이에 있을텐데 보지를 못하고 살고 있는 것 같아요. 며칠 전에 남편이 "...은 넘사벽이야."라고 하길래 제가 "넘어서 뭐하게?"라고 물었더니 조용.. ㅎㅎ 지금 우리 사는게 조선시대 왕 보다도 더 풍요롭다는데 말이죠~
제가 느낀 pure happiness 는
어느 무더운 여름 날 집에서 혼자 쉬는데 제 앞에 있는 선풍기가 온전히 나만을 위해 시원함 바람을 뿜어주고 있을 때였어요. 별거 아니지만 참 정돈되고 편안한 뭐 그런 순간이었던 것 같네요.ㅎㅎ
4. 자신들의 세계를 혼돈에 빠뜨리지 않고 안정된 생활을 계속 유지하기 위한 수단의 일종으로가 아닐까요?
5. 기질,성향, 지능, 흥미, 에너지 레벨까지 고려하여 상호 관계가 완벽히 조화되는 임무를 각자에게 부여한다지요.
아들에게 자신의 직업을 여기서처럼 정해준다면 어떻겠냐고 물었더니 자기는 별루래요. 부모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면 적성,인성 고려해서 딱 맞는 직업을 찾아준다면 하지 않아도 될 공부 시키느라 마음쓰고 돈 들이지 않아도 되고 실패없이 안정되게 살아갈 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지만요.
archfun 님 말씀대로 단어 선택이 깔끔한 책인 것 같아요.
저번에 아들과 같이 영화로 보다가 저는 졸았는데 책으로 보니까 훨씬 더 재밌습니다.
간만에 미션 수행이라 감을 찾아가고 있는 중이요~ ^^
감사드립니다.^^
미션 주셔서 감사해요~~
단어의 선택 ~생각하면서 꼼꼼히 읽고 미션수행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