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 중에도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날이 부쩍 차가워져서 어제 저는 옷장속 가을옷 정리하고 겨울옷 꺼내어 정리했어요.
아직 집이 따뜻해서 난방은 안하는데 난방시를 대비해 에어워셔 분리해서 닦아야 할것 같아요.
이제 올 한 해 얼마남지 않았고 기말고사도 한달도 안남았어요.
어제 에밀리 올백 구입하긴했는데...아직 시험공부를 시작할 맘이 안드나봐요.
매일 수행도 있고 학기말 축제준비도 있고...
어제 잠깐 역사봐주는데 태도가 어찌나 맘에 안드는지...ㅠㅠ 참느라 몸에서 사리 나오는줄....애 덕분에 제가 인격수양 많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