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동의합니다. 사람이 먹고 사는 기본적인것이 충족된다음에 호기심이 있을수 있으니까요.
동감합니다. 다른 동물에 비해서 지나치게 극단적 또는 여러방향으로 갈수 있는것 중에 하나가 호기심이라 생각되네요,
2. 아쉽지만 비난할수 없어요.
과학도 뿐만 모든 분야에서 열정과 밥벌이사이에서 고민하는것 같아요, 특히 예술분야요.
3. 우리나라에도 '메이커스 랩?" 인가 하는 공용 작업장 같은것도 생기고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독일처럼 주기적으로 성과를 체크하지도 말고 원하는 연구는 다 해볼수 있는 충분한 연구비가 보장되는 실험기관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4.호기심 노트같은건 없네요. 정말 궁금한것은 미뤄둘수 없고, 나머지는 그냥저냥 흘러가버리네요.
호기심은 많아요. 생계를 책임지고 있지 않아서 그런영향도 크다고 생각되네요.
5.제일 답답한 부분이 우리나라 수학교육이에요. 쓰다가 열받아서 오타나서 계속 지우네요...
수학은 논리적 사고의 기본위에 직관이 첨가되면 완벽하다고 생각해요.
논리적 사고는 같은 유형의 수학문제를 반복적으로 푸는것으로, 직관은 이상한 것으로 치부해버리는 것으로 시간과 돈은 젤 많이들고 지겹고 힘들기만 한 과목으로 남은 학문이네요.
수학을 재미있게 알려줄수 있는 선생님들이 많다고 생각되요. 그것들을 펼칠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사회에서 학교에서.
6.디지털 국가로서 에스토니아는 몰랐어요.
7. 게임체인저-게임의 룰을 통째로 바꿔버리는 사람
이라고 생각되어요.
8. '게임체인저'
희망적인 동시에 계속 달려야하는 지치는 삶인것 처럼 느껴졌어요.
역시 탐구가 중요하네요^^
미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