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생이요~
1.소리내어 읽기-1~5챕터 1회 낭독했어요.
다 내려놓고 겸허한 맘으로 즐겁게 읽기로 했어요.
당분간 스피드 리딩보다는 엄마랑 대화하며 즐겁게 읽고 이야기 나누는 것에 촛점을 마추려고요...
2.수수께끼 풀기-잼나게 풀었어요.1,2개는 틀렸던것 같아요..
3.외워쓰기-1가지는 외워쓰고 나머지는 자기가 생각한것 쓴다고 해서 그러라 했어요.
4.문장퍼즐 맞추기-외운것을 오려놓고 맞추기하니 잼있어하네요^^

###더운 여름날에 미션 준비해주신 주민맘님 감사해요~~
모두모두 추억이 많이 쌓이는 멋진 여름 보내요^^
우리 서형이가 이번에는 브레인 스토밍도 하고, 이것저것 하자길래 이번 미션은 참 알차게 하겠구나
기대를 하고 기다려봤지만 아들놈이 할 기미가 없네요. 그래서 간단하게만 올립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진작 올릴껄 ㅠㅠ
이번 방학엔 정말 학원 하~나도 다니지 않는 말그대로 방학이라 우리 아들이 너무 기다리고 있답니다.
달력에 카운트다운까지 써가며...
엄마인 저는 걱정이 슬슬 되네요. 애들 삼시세끼를 꼬박꼬박 뭘로 해서 먹여야 하는지, 그리고 애들과 얼마나 전쟁아닌 전쟁을 치를지 걱정됩니다.
소리내어 읽기
챕터 1- 7분 21초 , 6분 45
챕터 2 - 4분 28초, 4분 36초
챕터 3 - 5분 14초, 4분 49초
챕터4 - 8분 15초, 8분 5초
챕터 5 - 6분 52초, 5분 30초


미션 3과 미션4는 다음에 꼬~옥 할께요~
1. 미션 1 - 일요일 저녁에 부랴 부랴 미션을 수행했네요
월요일부터 캠프 가야해서 ...
챕터 1 - 6:59 챕터 2 - 5:01 챕터 3 - 548 챕터 4 - 9:43 챕터 5 - 7:16
미션 2. 수수께끼 풀기 : 처음에는 답에 있는 동물 이름을 보여주지 않고 그냥 풀도록 했어요.
처음에는 재미있게 풀었는데 아리송한 문제도 있고 해서 답에 있는 동물 이름을 보여주면서 고르게
했네요.


미션 3 - 챕터 6 ~ 10까지 읽고 나서 전체적으로 문장 외우고 쓰기를 해보고 담주에 함께 올릴께요
이번주는 캠프로 공백이 있어서 많이 못했어요
이제 곧 방학이니 미션 수행도 열심히 하고, 집중듣기도 분발해서 열심히 해야겠어요
그런데 단어 외우기를 싫어해서 쓰기가 넘 약한 울 아들 .... 어떻해야할까요...?
하루에 몇개씩 외우게 해야하나...? 문장을 보면 읽고 의미 파악은 하는데 쓰기를 시키면 기본적인
단어도 헤멜때가 넘 많아요... 아주 속터지죠. 하루 아침에 될거라고 생각은 안하지만 집중듣기만
으로 해결이 안될꺼 같아서요. 단어 외우기 죽어라 싫어하는 울 아들 ... 조언 좀 주세요
미션1. 소리내어 한 번씩만 읽었어요.
아직은 2주 전에 다친 곳이 조금 불편한듯 보여서 시간체크는 못했답니다.
미션2. 수수께끼 풀기
링크해 주신 사이트에 가서 잼나게 풀고 나왔네요.^^
미션3.챕터 문장 외워쓰기 대신에 내용요약한거 올립니다.
책보고 쓰는건 아니구요, 혼자서 내용을 생각해서 매일 한 챕터씩 저렇게 끄적이고 있답니다.

유치원 통신문에 방학공지가 올라오니 벌써부터 기분이 방방 뜨는게 정리가 잘 안되는 느낌이예요.
방학 계획은 미리들 세우셨는지 궁금하네요.
알찬 계획있으심 살짝 공유해보는건 어떨까요.^^
요즘 왜이리 조용하신지...
여름타나요? 저도 기말도 끝나고 이젠 미션이랑 집듣 열심히 해야 할 거 같아요.
소리내어 읽기
1챕터 5"27" 2챕터 3"15"
3챕터 4"16" 5챕터 3"18"

웍싯이랑 문장 외어 쓰고 그 중 한 문장을 따라 써 보며 잘라서 연결하기까지 했습니다.
물론 재니퍼 수준에 맞는 문장이더군요.
그래도 외워 쓴게 중요함을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미션내는게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닌데, 2권을 연달아내시다니~
근데 기말고사 친다고 미션을 꼼꼼히 챙기지 못해서 죄송하네요~
시험도 끝났어니 매직트리호의 노를 열심히 저어야겠네요^^
아이고~~~ 고생 많으십니다~~~ 허허~~(<...........이건 웬지 경비아저씨 버전~ㅡ.ㅡ)
3주째 미션 내시는 주민맘....님.....감사합니다..제게 찔리는 양심을 느끼게 해주셔서.....어흑~
멋진 미션~~~ 멋진 인생~~ 멋진~~~~~~~방장~~~!!
감사합니다~~
책사랑님, 쎄이치즈님,민큐맘님 감사해요.
미션준비가 미흡하지나 않나하고 걱정했는데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민규맘님 울 집듣기도 아자아자 해요.
두 주먹 쥐고 go!!!
주민맘님!
미션준비하시려면 나름 신경이 마니 쓰이실텐테
아무렇지도 않은듯(?) 이렇게 좋은 미션내주셔서 넘 감사해요~~
퀴즈도 넘 재밌네요.외워쓰기랑 퍼즐맞추기도 솔깃하구요.
미션이 책을 좀 더 즐겁고 편안게 읽을 수 있게 해주네요~~
뒤따라 가느라 정신이 없네요^^;
근데 저의 순서도 다가오는듯 한데 빠진 분들이 계신가요?
3주 연속으로 주민맘님이 고생하시네요.
감사드려요.
저야 뭐 저혼자 수행하느라 열심히 책만 읽고 있지만 그래도 이 모든 미션들은 잘 보관해뒀다가
울 아들램에게 꼭 해주고 싶어요.
와웅 ~~ 11권에 이어서 12권도 주민맘이 미션을 내셨네요..
고생 많으셨어요. 좋은 미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