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 동현,동준
숙제 제출 시간은 지났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열심히 한 숙제라...
늦게라도 이렇게 올립니다.
아이들이 다 아픈데... 각기 다른 병원을 다녀서 정신이 없어서 못올렸네요..
이번책은 마침 동준이가 이번주에 스스로 이를 빼서 책의 내용과 겹쳐진 상황이라 더욱 재미있게 한것 같습니다.
동현

동준

8번 에덴
감기몸살이 나서 하루종일 누워있다가 이제야 숙제 올리네요
목감기가 제대로예요 ㅜ
시디듣기만하고 있는데
간단한 문장 따라읽기해보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도 책은 잼나요

1번 Jessica 초3 일단 숙제부터 빨리 올리고 댓글 오후에 추가할게요. 애들 병원진료에 아침부터 스케줄 꼬임이네요. 그와중에 아침에 열심히 활동지했습니다.


2번 샐리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저흰 주말에 친정에서 즐겁게 잘 보내고 왔어요.
올해는 아이들이 산타의 실체를 다 알아버려서 처음으로 산타가 오지 않은 해였네요.
그냥 선물 직접골라서 사는데 왠지 아이들이 이제 다 커버린거 같아 저 혼자 맘이 쬐끔~~ 그랬어요 ^^:
앞으로도 이렇게 순간순간 아이들이 커버린 느낌이 들겠지요?
미리 알고있자고 생각을 해도..참 아이들 키우는것엔 예습도 소용이 없나봐요 .
현재를 ..지금 이순간을 충분히 느끼고 감사하며 살아야겠어요~~
이번주 방학이네요! 다들 즐거운 방학보내세요~*^^*
저 방금 깜짝놀라서 가슴이 두근두근 요동했어요 ㅜㅜ
오늘까지 시댁, 친정 행사로 바빴거든요. 설상가상으로 내일이 월요일인줄 착각에 크리스마스 방학이라고 일주일간 미션 안해도 되는 걸로 혼자서 제멋대로 해석하고 있었나봐요ㅜㅜ 쑥쑥 생각나서 우연히 들어왔다가 미션 제출한거 보고 깜짝 놀라고 1월에 도우미도 지원했는데... 못하게 됬다고 너무나 미안하다고 글올리려고 마음의 준비중(?)에 혹시 몰라서 일정표 다시 살피니 이번 미션은 12월 26일 제출일이라고 써 있네요. 수분 사이에 얼마나 가슴이 벌렁벌렁 했던지.... 슬픔과 기쁨이 짧은 순간 교차했어요.
메일도 늦게 확인하고 메일에서 당부까지 하셨는데 정말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내일 숙제 제출하고 마감 임박 습관 꼭!꼭! 고쳐야 겠습니다.
저 13기 북클럽 탈락하는 줄 알았어요. 엉엉

9번 다이애나(7세)
크리스마스 맘껏 느끼느라 게으름을 피웠더니 숙제마감날이 되었네요.^^;; 그래도 틈틈히 흘려듣기를 해서 내용은 다 알고 있었어요. 중간에 저도 모르는(!) 단어들이 있어서 읽어주는데 조금 당황했지만 그 부분엔 다이애나가 대신 리딩을 해주네요. 앞으로는 종종 일부러 못읽는 척을 해야겠어요.


5번 제승제민맘이에요 ~
막내 수유하며 사진을 찍어서요ㅠ
요새는 자꾸 젖을 놓아주지를 않아서요ㅠ 다리가 저리고ㅠ
제이슨 초2

제이미 초2

10번 샤나
3박 5일 예정이었던 보라카이 여행이 태풍으로 ,,큰 결단하고 9박 10일이 되었네요. ㅎㅎ
태풍으로 하루는 공항에서 보내고 ,,5일 후 출발하는 비행기로 바꾸고,,다시 보라카이로 돌아가서,,
태풍 후 최고의 날씨를 즐기며 , 못했던 해양 액티비티, 스쿠버다이빙, 헬멧다이빙을 맘껏 즐기고,
디몰에 맛집이라는 맛집은 다 가 봤네요.ㅋㅋ











인천행 비행기를 타고 무사히 왔어요.
돌아오는 날 또다른 태풍이 오고 있어 배 끊길까봐 일찍 보라카이를 나왔네요.
돌아오니 바로 크리스마스~! 부랴부랴 크리스마스 선물 하루만에 배송되는 곳 찾아서 폭풍 클릭!
어제 밤에 산타에게 무사히 전달 ~ㅎㅎ ! 오늘 아침 샤나가 받아보고 좋아라 했네요.
오자마자 아서 프린트해서 바로 했어요.~ㅎㅎ


11번.소피아
메리크리스마스 잘 보내고 계시죠~^^
dvd보며 즐겁게 했어요~

20번 초4 엘리사
크리스마스여도 엄마는 일해요ㅠ
미안하게도 오늘은 셋이 할일하고 저녁에 맛난 피자먹기로 ㅎㅎ

13번 서린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되세요


14번 소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일주일 방학도 알차게!!!^^
21번 제니퍼~
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6번 샘 5주차 숙제제출합니다.
클스마스이지만 분위기가 아주 많이 나지는 않네요~
우리 샘은 태권도 형아들덕분에 산타가 없다는걸 일찍 깨달아 트리밑에 선물을 몰래 갖다놓는 일은 벌써 2년전에 없어졌네요^^;; 그리고 원하는 품목을 선물로 살라다는 경지...^^;; 예전에 산타가 있다고 믿을 때가 더 좋았던거같습니다. ㅋ 비용면에서도 엄마아빠의 기쁨면에서도요~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보내셔요~

3번 June

아서를 놀리는 프랜신이 나쁘다며...
열을 좀 내네요 ㅎㅎ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다들 즐건시간 보내고 있나요?
25번 스콧 숙제올려요~~ 해피

크리스마스^^
24번 Andy 입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17번 알렉스
재밌게 진행했어요~^^

19번 맥스 엘리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4번 초2 Kai
첫니 빠질 때 생각이 나네요. DVD 보면서 재밌게 책 읽기 했습니다.


16번. 아일린.
스토리맵 덕분에 아일린이랑 써머리하는게 감이 잡혀요~^^감사해용~

숙제방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15번 크리스틴~♡
여행와서 올리는 워크시트네요..ㅋㅋ
13기 친구들도 크리스마스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길 바래요!
메리 크리스마스~^^


6번 초3 유진
숙제 제출합니다.



18번 에릭
이번 tooth 책을 하면서..
에릭이 지난 주와 이번 주가 바꼈어야 했다는 의견을 냈네요.
이유는 이번주가 크리스마스 주간이라공~ ㅋㅋ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써머리를 해 주었네요.
스펠링은 그냥 애교로~~ ㅎㅎ

북노트까지 챙겼어요.
저 옥수수와 사과... ㅋㅋㅋ 엉뚱합니다요~ ^^

7번 Elsa
북노트에는 충치 예방 영화를 볼 때 Arthur를 놀리던 Francine을 사악한 캐릭터로 표현해서 그렸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