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이가 23개월입니다. 저두 가끔씩 인터넷을 통해 그림책도 읽고 노래도 들려주고 있습니다만.. 솔직히 인터넷을 통해서 아이에게 보여주는것은 꺼려집니다. 우선은 전자파의 피해가 크다는것이고 두번째는 움직이는 영상에 길들여 지다보면 그림책을 시시하게 생각하게 될것 같아서.. 텔레비젼이나 비디오, 인터넷의 경우는 아이가 어느정도 큰후에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요즘엔 뭐든지 빨라져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제 조카만 하더라도 이제 4살 밖에 안먹었는데 벌써부터 스타크래프트를 혼자서 하더라구요..물론 게임뿐 아니라 영어나라에 가서 가끔씩은 노래도 듣고는 하지만 제가 보기엔 그리 좋아보이지 않더라구요.. 영어그림책이 비싼게 사실이지요.. 그래서 저두 전집으로 구입하지 않고 단행본으로 구입하고 있답니다. 아이 돌 무렵부터 한권씩 늘려가고 있는데 전집에 비해서 떨어진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습니다. 인터넷으로 하고 계시긴 하지만 그림책을 사줄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좋은책을 가끔씩 싸게 파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를 이용해서 구입하는것도 좋구요..지금 킴앤존스에서 영어책을 50% 저렴하게 파는것 같더라구요..저두 몇권 구입했습니다. 페이퍼백같은 경우도 3000원 조금 더주면 사는 책도 있구요... 주소는 helloknj.com 제이와이북스에서도 지금 30%하는 품목이 있는것 같습니다. 한번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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