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5살 아들과 3살 딸을 둔 엄마로 영어가 항상 맘에걸려 고민입니다. 영어...해야지하면서 시작이 어렵네요. 생활영어를 아이들과 하려고해도 맘만 그렇지 입에서 나오질 않으니... 단어보고 문장을 봐도 눈으로는 들어오는데 말로하기가 영~~ 발음이 어설퍼 해주는게 영어를 망치는 기분입니다. 그나마 쑥쑥을 만나던날은 맘이 설레었습니다. '나도 공부해서 아이들과 영어로 얘기하자!'하는 맘도 간절해지고... 그래도 꿈이있었는데 좋은 곳을 알게되어 넘넘 기쁩니다. 솔직히 잠수네 커가는 아이들에서 유료화가 되어 어디서 도움을 얻어야할지 방황했거든요 그런데 쑥쑥을 한번 다둘러보려해도 방이 엄청커서 어디서부터 봐야할지 모르겠네요. 교재도 뭐가 좋을지 모르겠고...여기! 왕거북이 가이드해주실분...^&^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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