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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분 영어 (What your lunch says about you)

  • 보물연우
  • |
  • 2017-03-20
5



이번주 discussion주제는 the different lunch choices people make 입니다.

이번주 스크립트 제목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 What your lunch says about you]

lunch 대신에 face, favoriate fruits, choice of color 등등 과 같은 말이 들어가면서 사람들이 선택하는 어떤것이 그 사람을 말해준다는.... 성격분석 같은 글을 많이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주 Quiz는 How long is the average lunch break in the UK? 였죠.

보통 점심시간은 1시간이 주어지지만 직장인들은 현실적으로는 근무 여건 상 1시간을 다 사용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영국 직장인들은 평균 28분이라고 하네요.


 미국 근로자들도 48%가 점심시간에 식사를 하는데 사용한다고 조사되었습니다. 밥 먹는 대신 그림과 같은 다른것들로 점심시간을 이용한다고 하네요. 그중 29%가 점심시간에도 계속 일을 한다고 응답했네요 ㅜㅜ.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점심시간의 의미"의 결과입니다.



most popular British lunch choice is sandwiches!

sandwich의 유래를 알아보면 이 메뉴가 바쁜 현대인들의 점심식사로 많이 선택되는 이유를 알 수있어요.


https://www.youtube.com/embed/PhNZlcsUhbQ

(샌드위치의 유래와 샌드위치에 대한 동영상입니다~)


스크립트에서

sandwiches had humble origins as makeshift meals.

 적절한 음식을 선택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닐때 임시방편으로 생겨난 음식이지만 

 

What lunch says about us is that we’re still very much stuck in this kind of quite functional, you know, efficient, utilitarian attitude of how we should construct our daily lives; and that for all our embrace of this great food culture and everything, we haven’t managed to make that an everyday thing it remains something for the special occasions.


바쁜 현대인들은 점심시간에도 일상의 여러 스케줄을 관리해야해서 매우 기능적으로, 효율적, 실용적인 태도를 보이기됩니다. 그런점이 또한 샌드위치를 점심메뉴로 선택하는 이유가 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를 볼까요?

직장내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경우는 학교 급식처럼 식사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는 거의 외식을 하게 되지요. 그래서 직장인들의 또하나의 고민은 점심식사메뉴 고르기~

영국인들도 샌드위치를 주로 먹지만 샌드위치도 그 종류가 많고 다양해서 메뉴를 골라야 하겠지요?



점심 시간에 바깥에 나가서 식사를 할 수 없는 직장인들도 많다고 합니다. 아래 사진들 처럼 일하는 책상에서 햄버거, 샌드위치, 도시락으로 점심을 먹는 경우도 많네요.


학교에서 급식을 먹는 여러분들은 오늘 주제가 잘 와닿지 않을 수도 있겠어요.

다른 나라 학생들은 어떤 학교 급식을 먹을 까요?

https://www.youtube.com/embed/jzQqdSwbk-s

여러 나라의 급식메뉴에 대한 동영상이니 참고하세요^^.


주제에서 좀 벗어난 자료이지만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하루일과의 한 가운데인 점심시간에, 하루를 마무리 하는 저녁시간에 20분 정도의 시간에 자신을 재충전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이번주 Vocabulary 입니다.


peckish : slightly hungry

(ex)

I am feeling a bit peckish.

I was feeling peckish, so I went through the fridge.

When you feel peckish, have a glass of water instead.



makeshift : describes a short-term(a temporary ), low quality solution

(ex)

Last week my team’s goalkeeper was sick, so I had to replace him as a makeshift goalie.

When I was a student I used the steel bin in my room as a makeshift drum.



utilitarian : designed to be practical rather than beautiful

it means 'simple and functional, rather than beautiful'

(ex)

The house is built by utilitarian materials

It is solid and utilitarian, rather than pretty


to embrace :

  (1) to accept (an idea or belief) enthusiastically

        to take or receive gladly or eagerly; accept willingly

(ex)

Many subjects are embraced in an encyclopedia

She loved the country and fully embraced the culture.

But it is not always easy to embrace different cultures


 (2) to take or clasp in the arms; press to the bosom; hug.

        just hugged me, wrapped his arms


 (ex)

The mother hugged[embraced]her child tightly.

He embracedhis daughter before leaving



to broaden your horizons : 

to increase the number things you know about, usually by having new experiences

(ex) travel broadens the mind – it certainly broadened my horizons



team spirit : the good feeling of togetherness that a team can have

(ex) It shows the good spirit of the team.





이번주는 여러분의  점심시간이나 급식메뉴에 대한  이야기를 써봐도 좋을 것 같네요. 

또 새로배운 voca를  넣어 글쓰기를  해 보아도 좋을것 같아요.

봄냄새가  나는 듯 따뜻합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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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7-03-26 13:45
답댓글
안녕하세요 ^^
중 2 Gnny의 엄마입니다.
6미닛 초창기에 함께 하다가 제가 바빠지면서 게시판에 답글을 달지는 못했지만, 분명 작년 봄까지는 6미닛을 따라 가고는 있었습니다.

작년 1학기엔 중학교 공부에 적응하느라(선행 없이 입학했던지라 엄청난 수학 진도에 놀라....),
2학기엔 저와 Ginny가 함께 동네 풍물패에서 장구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주말마다 그 공연 쫓아다니느라,
6미닛에 소흘해 졌었네요.

새학기와 함께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 동안 게시판이 없어지지 않도록 꾸준히 지켜와준 여러 맘님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Ginny는 1학년 때 엄마표로 영어를 시작해 지금껏 혼자 공부해오고 있습니다.
시골이라 학원이 없거든요... ㅎㅎ
초등학교 때는 꾸준히 집듣해오다 6학년에 리딩서를 시작했고,
중학교 때는 영어는 사실 수학에 밀려 특별히 뭔가 한다고 할 수가 없었습니다.
다행히 초등 때 쌓아둔 것으로 중학교 영어는 해결이 되었던지라 소흘해지더라구요.

다시 정신 차리고,
중 2가 된 올해부터 리틀팍스 8단계 집듣+단어 암기와, 6 미닛으로 writing 이어가려고 합니다.

다시 한 번 6미닛 게시판을 지켜온 여러 맘님들께 감사드리면서,
시작 인사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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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03-26 16:57
반갑습니다^^
6분 영어방 친구들 모두 각자 다 처한 환경이 다르니 시간과 여건이 허락할때에 언제든지 참여하면 됩니다. 혼자 하고 있지만 게시판에 올릴 시간이 없아서 그냥 혼자 진행하는분들도 역시 상관없구요~
Ginny의 즐거운 생활에 대한 소개도 감사합니다. 좀전에 올려준 글쓰기를 읽고 저는 깜짝놀랐어요.
글쓰기를 참 잘하네요~~
연우한테 읽어보게했어요. 제가 원하는 글쓰기였거든요. 글의 요약뿐 아니라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 잘 나타난 글아었어요~~
정말 집에서 엄마랑 열심히 잘해왔네요.
앞으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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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7-03-23 09:53
답댓글
직장생활 할 때는 11시부터 점심 메뉴 고르느라 즐겁기도 했는데...ㅋㅋ
워낙 자유로운 분위기의 회사여서 눈치껏 1시간 반의 점심 시간을 즐기기도 했지요. 
아...그리워라~~ㅋㅋ 

직장인들도 점심 먹기 위해서 줄서서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비일비재하여 
편하게 점심 시간을 누리는 것 같지는 않아서 안타깝기도 해요. 
일이 밀려서 책상에서 간단히 해결하는 것도 그렇구요. 
식사 시간도 침해없이 보장해주어야 하는데...^^;;

아이들도 등교하면서 급식을 기다린다고 하네요. 오늘도 급식표 확인하고 등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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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tle House
  • |
  • 2017-03-23 09:43
답댓글

재미있게 읽었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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