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 인터넷을 알고 부터 아이를 방치 한상태로 무진장 이곳 저곳 돌아나녔었는데.. 이렇게 좋은곳이 미리 찾았더라면.. 영어에 관한것에 대해 헤매고 다니지 않았을껄... 그전에도 관심없게 보다가 아이가 조금씩 말문이 (영어)트이고 나서부터 안되겠다 싶어 나두 다시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아직까진 제공부는 작심 7일까지 갔는데.. 아이에게 쏟는 열정은 아직도 팔팔합니다. 저희신랑왈.. 고등학교때 그렇게 공부좀 해보지..그럼 s대가 뭐냐 하버드도 갔겠다..하네요..저도 그렇게 생각드네요..왜 그땐 그렇게 열정과 진취성이 없었는지.. 아무튼 하고 싶은 공부는 했지만..가끔 뒤돌아보게 되네요.. 아무튼 이렇게 좋은 곳은 저만 알기에는 아깝죠.. 아직 시집 안간 친구들한테도 결혼 해서 아기 낳으면 쑥쑥 꼭 가봐라 하네요. 아이에게 쏟는 정성과 열정,,그리고 여기에서 활약하시는 워킹맘님들... 자기 관리 잘하시고 아이들 관리 잘하시고. 대단한 엄마들입니다.. 저도 얼른 예전처럼 살빼고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아이들과 놀아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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