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반갑기만 하고 귀한 손님처럼 잠깐 스쳐간다면 좋으련만... 여기도 눈 때문에 늘 사고가 끊이지않아요. 저희도 갓길에 세운다고 세웟는데..눈으로 덮혀있는 낭뜨러지여서 견인차가 와서 들어낸적이 있어요. 눈이오는 출근길은 늘 불안쿠요. 아침에 수업간다고 한번 나서보니..차들은 거의 몰고 가는게 아니고 거의 기어간다고(보통때 80인데..그날 15정도) 해얄정도였어요. 올해는 눈이 일찍 끝나는것 같아서.. 안그래도 걱정 하나를 벗어던진듯..속이 후련해요. 그나저나 더이상의 사고는 없어야는데....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