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아, 축하드립니다. 작년 8월..벌써 그렇게 되었군요. 킨더가튼을 지금까지 꾸준히 해오셨다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역시 엄마는 위대하군요.^^ 사실 그 다음 교재를 또 추천해달라고 하시니 정말 걱정이 되긴 합니다만.. 작년 같으면 아마 그냥 맥그로힐 grade 1으로 바로 건너가라고 말씀드렸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샤샤 잉글리시 2와 맥그로힐 grade 1 중에 선택하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둘다 좋은 교재이고 특히 맥그로힐이야 지금까지 킨더로 다져왔으니 별 무리 없이 업그레이드가 가능할것 같지만 맥그로힐 킨더의 프랙티스북에서 그레이드 1 프랙티스 북으로 바로 가려면 조금 아이가 낯설어할지도 모릅니다. 이에 반해 샤샤 잉글리시 2의 저널은 워크북 형식 (프랙티스북과 비슷합니다.) 으로 되어 있고 어느 정도 수준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무리없이 받아들이게 만들어져 있는데다 멀티미디어의 활용도 적극적으로 고려해볼수 있습니다. 다만 단점이라면 스토리북 쪽이 약하므로 관련 주제의 그림책 (저널안에 추천되어 있습니다.)을 함께 병행함으로써 더욱 효과를 볼수 잇다는 점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1. 맥그로힐 스팟라이트 grade 1 -장점 : 맥그로힐 스팟라이트 킨더가튼에서의 자연스러운 업그레이드 학습이 가능하다. 훌륭한 스토리북이 포함되어 있어 주제별 학습을 위한 그림책 구입에 별도 부담은 없다. 학부모 가이드북이 있어 지도가 쉽다. -단점 : 프랙티스 북에서 본격적인 학습의 냄새가 나기 시작한다. 전집의 경우 큰 비용부담이 든다. (이 경우 쑥쑥몰의 레벨별 구입 권장) 멀티미디어 활용 (시디롬, 온라인 학습 등)에서는 조금 약하다. 테마북의 경우 오디오도 있긴 하지만 워낙 비싸서 사자니 부담이요, 안사자니 활용이 어려운 난관에 봉착한다. 2. 샤샤 잉글리시 2 -장점 : 맥그로힐 킨더의 프랙티스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놀이와 학습을 병행한 저널. 오히려 액티비티가 강화되어 더 재미있는 활용이 가능하다. 풀셋의 교재비가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다. 온라인으로 플래시 애니메이션등을 통한 멀티미디어 활용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온라인 학부모 지도안 등이 제시된다. 한국적인 상황에서 부담스럽지 않은 영어수준이다. -단점 : 맥그로힐의 걸작 그림책들과 비교해서 그림의 수준이 좀 떨어진다. 스토리쪽이 약하므로 그림책을 추가구입하는 비용부담이 발생한다. 위의 사항들을 비교해서 참고하시길 빕니다. 저도 어느 쪽에 손을 들어주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pooh맘님의 글입니다. > 저희 아이는 이제 6세 (11월생) 이고요 작년 8월쯤 맥그로힐킨터가든을 시작하 > > 여서 이제 2세트 남았습니다 시작할때도 무엇을 할까 고민을 많이했었는데 > > 히플러님의 도움으로 시작해서 지금까지 해오고 있습니다 > > 솔직히 제가 잘 지도했는지는 저도 걱정이 많이 되고있어요 > > 세권의 책은 내용이해하고 잘 읽고요 > > practice book 도 열심히 재미있게 잘하더라고요 그리고 스토리 하우스에서 > > 책을 받아보았거든요 잘한건지 정말 걱정이예요 > > 킨터가든이 끝나면 무엇을 해야할까요 grade 1으로 가야할지 아니면 > > 다른 책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생활영어로 되어있는 let's go도 좋다고 > > 하던데요 히플러님 좀 도와주세요 저희 아이 나이도 고려해서 조언을 해주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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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그림 색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