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대체 어느 요원분이 고르신 건가요? 이번 오프때 만나면 꼬옥~ 껴안아 드릴 겁니다^^
1. 가까운 이의 죽음은 그의 죽음이후에도 우리 사이에 남겨진 대화로 여전히 죽지 않음을 느낍니다. 다른 나라로 간 긴 여행 같은 느낌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Tim이 힘겹게 동생의 죽음을 꺼내 놓습니다. 대화를 즐기는 미국인 성향상 동생의 사후 남겨진 가족끼리 편안하게 동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으리라 여겼는데 정말 의외입니다. 동생은 어떤 이였고 동생 사후 가족 각자는 어떻게 슬픔을 수습하나요?
2. Ms. Norma의 생전 소원중 하나인 이 소원이 올란도에서 이뤄집니다. 노약자 친화적인 환경일 것 같은 미국에서도 휠체어를 타는 노인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업체는 예상외로 없네요. 1월 20일 예약을 걸어놓고 팀 가족은 어떻게 분위기를 띄우나요? 계획을 세우고 기다리는 과정은 언제나 신 나고 설레입니다.
3. 이런 뉴스도 있군요. 처음에 CNN으로 봤어요.ㅋ GNN! 부쩍 뉴스를 많이 보는 큰 아이가 너무 부정적인 사건들에 노출되는 게 아닌지 약간 걱정이 든답니다. 전국구 방송까지 타는 상황들을 보며 아들과 며느리의 반응은 사뭇 다른데요. 그들의 마음은 어떠한지 간단하게 나눠 볼까요~ 요원님들은 최근 혹은 기억에 남은 사건중 팀 가족에 비견할 만한 사건 ^^ 이 있었다면 공유해 볼까요~
덤으로.. 이 노래 찾아봤습니다
YouTube - https://www.youtube.com/embed/HfxqQmWtGNM
페이스북에서 지인끼리 소소하게 시작했던 응원이 미 대륙을 넘어 세계 전역에 확산되는 과정을 보며 오/오프의 장,단점을 다시 곱씹어 보게 되네요.
우리 1기 북클럽은 온,오프의 장점을 다 그러모은 곳 맞지요?!!^^ 금요일에 즐거운 마음으로 만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1st mission <Clow Bo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