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참 빠르네요.
벌써 11월의 마지막주에요.
에밀리는 생애 첨 벼락치기 공부해서 시험봤는데 다행이 폭망아니었어요.
3~4시간자며 몇 일한게 그래도 도움이 됐나봐요.
오늘부턴 수학학원 다니며 고등준비 들어갑니다.
전 지난 토요일에 무사히 시험보고 왔구요.
지금은 2차준비와 다이어트를 시작하려합니다.
시험준비중 10키로를 얻어 너무 낯설어졌거든요.제가~ㅎ
이제 올 한해를 마무리 할 때가 되었네요.
에밀리 중3은 참 힘든 해였어요.
그래도 잘 보내온게 기특해요.
그리고 수삼님 저희 모모반으론 언제 가나요?
고등준비에 대해 좀 여쭤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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