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뵙겠습니다 지연님. 초등 2학년 부터 이렇게 체계적인 작문훈련을 시키다니 놀랍군요. 아이가 다니는 학교가 공립학교인가요? 제가 주제넘게도 대학생들 영작문을 가르치면서 드는 생각입니다만 왜 우리가 자랄 적엔 작문이란 타고난 소수만의 것이라 여겼었던지 참 의문입니다. (저만 그랬나요? 지연님은 어떠셨나요? - 한국어 작문 말입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지연님. 초등 2학년 부터 이렇게 체계적인 작문훈련을 시키다니 놀랍군요. 아이가 다니는 학교가 공립학교인가요? 제가 주제넘게도 대학생들 영작문을 가르치면서 드는 생각입니다만 왜 우리가 자랄 적엔 작문이란 타고난 소수만의 것이라 여겼었던지 참 의문입니다. (저만 그랬나요? 지연님은 어떠셨나요? - 한국어 작문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