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한 해의 마지막이네요.
이번 한 해는 어찌보냈는지 기억도 안날만큼 바쁘게 지나갔어요.
지난 주말에 속초에 가서 아름다운 바다 실컷보고 맛있는 회도 많이 먹었어요.
한 한달쯤 그곳에 머무르고 싶더라구요.
에밀리 고등학교 원서도 쓰고...이제 학교에서는 거의 놀자놀자에요.
저는 2차 시험 준비로 또 정신이 없구요.
체력이 바닥나서 몸도 마음도 힘들지만...걷다보면 끝이 날거에요.
이제 정말 겨울이 되었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48번 viola
47번 channy 숙제 제출합니다.
28번 sally 숙제검사
31번 오니 #2 숙제
26번 Jenny #2
34번 Jasmine 숙제 제출해요~
29번 트루쓰 레슨3,4숙제 올려요~~
21번 엘리네
22번 하영
25번 타라 #2 숙제 제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