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방송이 나온다면 어린이 TV (보통 채널 17번입니다)의 아미고와 나, 그리고 그림책이 쫑알쫑알을 권합니다. 둘다 한국어와 영어가 번갈아가며 나오는데 아미고의 경우는 하얀 바탕에 친근한 캐릭터가 나오고 아이가 화자인데다가 쉬운 언어를 반복하기 때문에 유아들에게 적합합니다. 내용도 아주 좋구요. 그림책이 쫑알쩡알도 무척 좋아요. 우리 그림책을 동영상으로 보여주고 영어로도 읽어주는데 그림책의 멀티미디어 버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꽤 흥미있고 좋은 작품이 많아요. 두 작품 모두 자극적이지 않고 시작하는 유아들에게 적당할 듯합니다. 그 외에 재능방송의 메이지도 추천합니다. 방송시간표는 여기를 클릭해보세요 위스키님의 글입니다. > 아기에게 TV를 보여주자니 마음이 그리 편치 않아 보여주지 않고 있었는데... > > 요즘 프로그램을 보니 좋은 프로그램이 너무 많네요 > > 그래도 24개월 아기에겐 좀 어렵고 큰애가 자기 보고 싶은 것만 보니... > > 하루에 하나만 동생에게도 보여줄려고 하니 뭐가 마땅한지 > > 여러시간 헤매고 돌아다녀도 생각보다 어렵네요 > > 큰애땜에 알게된 엄마들하고 얘기하니 잘 모르겠다네요 > > 둘 나이차가 차이가 조금나는게 여기서 표가 나네요 > > 엄마도 예전같지 않고... > > 알맞은 프로그램 권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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