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대한 민국.. 합니다.울 둘째가요..ㅎㅎ (울 둘째 입덧이 심해서 딸인줄 알고 기뻐했는데.. 에구..남자아이에요..또..어쩐지 대한민국 응원할때 발차기가 장난이 아니더만..) 선님 넘 반가워요. 깜짝 놀랐어요.답변이 있을줄이야.. 넘 기뻐...요.. 함께 이 시간에 이곳에 있다는 걸 아니깐 막..흥분되려구 해요..ㅎㅎ 잠 안오네..조금전까지만 해두 졸렸는데..ㅋㅋ 이제 주무시겠네요.안뇽히 주무세요. 선님의 글입니다. > > 우리 큰 놈 감탄사입니다. > 저 이런 말에 질색을 하는데 > 하도 들으니 익숙해져서 > 한 번 써봅니다. (근데 이말이 정말 어울리는군요.허걱^^) > > 이곳에 여전히 가끔 들러서 > 기웃거리는데 > 흔적 남기기가 쉽지 않더군요. > 책꽂이는 > 사실 오늘 저도 주문할려고 전화를 한 상태라서 > 그래서 > 엉겁결에 그만.... > 기억해 주시니 감샤합니다. > 둘째 잘 키우고 계시죠! > 성별이 뭔지 모르것네요. > 둘째 정말 이쁘죠? > 전 요즘 하루 종일 붙어 있으면서 > 제가 꼭 껴안고 살고 있습니다. > > ㅋㅋㅋ > 빨간두건의 임산부 모습이 갑자기 떠오릅니다. > 뭔 말인지 아시죠? > 아가가 옹알이로 > `대한민국`하지 않았나요?ㅋㅋ > > 주번님 넘 반가워 말이 길어졌네요. > 푹 주무시고 담에 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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