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권 컴에 저장했어요.. 한글 번역본이랑 제목이 틀린 것이 있어서요.. 얼마전에 <코를 킁킁>이란 책을 보고 너무 좋았는데 원제는 The happy day더군요.. 리디아님 서점에서 발견하고 덥썩 집어들었지요^^ 근데 이건 번역본 제목이 더 맘에 들어요^^ 저..공부 시작했어요.. 독서지도사... 그래서 목요일마다 시어머니께서 울 집에 오세요 금요일 종일반 수업이라 은송이 봐주시러.... 지난 주에 개강식에 다녀와서 좀 흥분했더니만 친구가 그러더군요.. "그래..은송이 떼어놓고 공부하니까 그렇게 좋아? 아주 신이 났어..." 여하튼 올해 뭔가 시작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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