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단비님, 채린맘님 부산 모임터가 아닌 이곳에서 뵈니 더욱 반갑네요. 벌써 한번 끝내셨다구요? 축하드립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아주 열심히 하셨군요. 채린맘님은 Hello Baby 외우려고 제가 글올렸을즈음 통화하신분 아닌가요? 맞죠? (저 현우맘입니다.) 그런데 벌써 끝나셨단 말이예요? 초고속으로 하셨군요. 복습을 벌써 하고 계시다니 눈이 휘둥그래 졌습니다. 오프모임에서 뵙고 싶었는데 안타깝군요. 다음 기회가 또 있겠지요? 그럼 부산 모임터에서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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