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하고 싶은 2등의 심정이 절절히 묻어나는 시... 감상 잘했습니다. 근데 2등하는 학생이 사고치는 고등학생이었던것 같진 않네요. 레이첼님 안녕하시지요? 안산 모임도 여전히 재미있게 수업들 하고 계시죠? 우리는 엄마 다섯에 아이들 열명 모두 열다섯이 오붓(?)- 사실 전혀 오붓하지 않습니다. 거의 전쟁터랍니다. -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언제 안산과 동그라미 미팅 한번 할까요? 레이첼님의 글입니다. > > 우와... 모두모두 멋진 엄마들... > > 교구의 완성도와 화려함에도 놀랐답니다~ > > ---------------------------------------------------------- > > 전 2등으로 축하드리는군요. > > > 시 올리며 글을 마칩니다. > > > 제목 : 2등 > 지은이: 레이첼의 동생-한창 사고치던 고등학생때 > > 2등... > ... > ... > 아~.. > 1등하고 싶다 > > > 멋지죠? 헉~ 여기도 돌이~ 쿨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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