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게시판 보구는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가슴이 설레며 눈이 휘둥그래지며,,슬며시 두려워지기까정..ㅎㅎ(자고 일어나니 스타됐다는 대형스타들의 말이 떠올라서리,,,) 그리고 인터넷의 위력에 다시 한번 고개가 숙여지는 군요, 어떻게들 알고 뉴스도 보시고 이렇게들 글을 올려주셨는지요, 저는 아직 컴초보라 컨텐츠 공모에 참여도 못해보고 속앓이만 하고 있거든요, 개인교습을 받아야할듯하답니다. 쟈스민님, 훈이맘님, 비단꽃님, 온맘님, 지홍맘님, 주번님, 모스크바님, 송이granma님, 세아이맘님, 레이첼님, 글구,,,,,,,,,,,,,,,,,,,,,,,,,,,,,,,,,,,,,,,,,,일일이 답글 남기시며 바지런함과 홍길동도 울고갈만한 우리 시온맘언니님,,,,, 모두 모두 감사하구요, 님들의 활약도 제가 항상 잘보고 배우고 간답니다. 넘 감사하구요, 사비나가 누구였을까 밤잠을 설치셨을 분들을 위해 저의 인상착의를 알려드리것습니당,,,,,,헐 헐 헐 저는 범무늬 옷에 빨간 햇님을 가지고 수업을 했답니다. 그게 바로 저,...........사~~~비~~~나 예요,(아시것지요..)-.-; 하,,,,,하,,,,,하 ( 벅차오르는 감동을 주체하지 못하며,,)~~~~ㅎㅎ 아 그리구 쟈스민,,, 연락처 좀 갈켜주~~~~칭구, 보구 잡구먼-근데 병원에 입원사실은 어찌 알았는지 ,진짜루 핸폰 분해할꺼~양 아이구 궁금혀라,,,,,, 저도 더욱더 열심히 쑥쑥에서 눈도장찍고 배우고 가끔 글도 남기고 할께요, 모두 모두 안녕히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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