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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의 아이 지도법

  • 직장맘
  • |
  • 2003-07-23
0

저는 15개월 된 아들을 둔 직장맘입니다. 아이는 시어머니가 돌봐주시고 계시구여. 나름대로 아이 교육에 관심도 많고 열심히 해 주려고 하는데 일 때문에 쉽지가 않습니다. 퇴근하고 집에 가면 8시 전후고, 아기는 10시 전에는 잠들거든여. 2시간 정도 같이 있어주는데, 이 짧은 시간 동안 해주고 싶은게 넘 많습니다. 어머니가 약간 수다스런 분이라 아기에게 말을 계속 걸어주셔서 짧은 낱말과 표현은 곧잘 하는데,,, 문제는 영어 교육이에여.. 할머니한테 영어 교육을 맡길 수도 없고... 지금 현재는여... 집에 가면 짧은 시간 동안 'Brown Bear~' 책을 보여주면서 동물 놀이를 해 주고, 주말에 집에 데려오면 '위씽' 비디오와 'Chicka Chicka Boom Boom' 테이프를 들려 주면서 노래를 불러 줍니다. 아기가 같이 노래하고 춤춰주면 너무 좋아하고, 아직 말은 따라하지 못하지만 너무너무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제가 걱정스러운건... 이렇게 주말에만 조금씩 영어에 대한 자극을 주는게 과연 효과가 있을런지요.. 맘같아선 낮에도 테이프도 들려주고, 비디오도 보여주라고 어머니한테 얘기하고 싶은데, 솔직히 옆에서 같이 따라하고 해주지 않으면 별 효과가 없다고 생각이 되거든여. 아기와 함께하는 시간이 짧은 직장맘에게 좋은 영어 지도법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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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민맘
    • |
    • 200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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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이맘
    • |
    • 200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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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toro
    • |
    • 2003-07-23
    0
  • 사비나님 스토리텔링을 제대로 듣지 못해서..
    • 히플러
    • |
    • 200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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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감!!!! ㅠㅠ
    • 태민맘
    • |
    • 2003-07-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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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빈맘
    • |
    • 2003-07-23
    0
  • 감사혀서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 사비나
    • |
    • 2003-07-23
    0
  • 7월 15일 화제집중에요...ㅎㅎ
    • 사비나
    • |
    • 2003-07-23
    0
  • 직장맘의 아이 지도법
    • 직장맘
    • |
    • 2003-07-23
    0
  • 정확한 발음을 듣고 부를수 있는 노래테잎...
    • 위씽
    • |
    • 2003-07-23
    0
  • 저도 프뢰벨 떄문에 좀 속상했었는데....
    • 페페
    • |
    • 2003-07-24
    0
  • 어이! 방가워요.
    • 유네뜨
    • |
    • 2003-07-2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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