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사진을 찍는것이 아무래도 방해가 되는 듯해서 일찍 나와버렸는데 그 이후 수업들을 자세히 못봐서 아쉽답니다. 교재들도 환상이고 아이들의 눈망울도 초롱초롱 참 예뻤는데..^^ 하하. 그리고 나이트딴스 강습...요즘은 그만뒀습니다. 기간이 다되서요. T.T 대신 집앞 공원에서 조깅을 하려고 하는데 장마를 핑계로 한달동안 아무 운동도 안했습니다. 다시 뱃살 느는 중입니다. 이쁜 아기들하고 그날 제대로 눈도 못맞추고 놀아주지도 못하고 와서 저도 섭섭했다고 전해주세요. 맨날 뭐가 그리 바쁜척하고 사는지 원... 그리고 티비는 동영상캡춰를 못했답니다. 흑. 제 불찰이지요. 두번이나 실수하는바람에..비디오만 떠 놨네요. 어쨌든 축하드립니다. 9시뉴스였으니 전화도 많이 받으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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