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의 주관일겁니다. 전 플래쉬카드보다 동화책을 읽히는 것을 선택했거든요. 많은 육아서와 많은 엄마들이 말하는 공동적인 육아법이 젤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기와 플래쉬카드를 들여다 보며 노는 것 보다 더 안아주고 더 밖에서 뛰어놀고 많은 것을 다양하게 접하게 해 주어도 하루가 금방 가더라구요.(태민이가 넘 빨리자서리.ㅠㅠ) 전 꾸준히 동화책을 읽어주는것을 선택하였습니다. 나중에 태민이가 관심을 가질 때 카드를 풀어놓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전 여기저기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면서 엄마들의 글을 보며 맘의 결정을 내립니다. 물론 제가 시찌다가 어떻다라고 말할 수준은 절대 안되구요. 전 동화책을 선택했어요.. 물론 시찌다 육아서도 읽었보았었구요.. 나중에 원망(^^)을 살지도 모르지만 전 정서적인 면을 선택했슴다.^^ 그리고 꼭 플래쉬카드를 사고 싶다면(만들지 않고) 더 딱딱한 재질의 카드가 괜찮은거 같습니다. 애들의 손에 끄떡없고 사이즈도 어린아이가 볼 수준으로 크고 가지고 겜도 할 수 있어서요. 글랜도만이나 시찌다 카드는 어린아이가 보기에 좀 약하고 가격도 싼게 아니고. 암튼 그렇네요... 제 생각은^^ 좋은 결정내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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