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 추워요...아직도요..ㅎㅎ 그리구요...햇살속에 눈이 내리는건 무슨 조화진...원. 그래도 아이들 데리고 저녁먹고 실내 파도 풀장서 파도 타고 왔어요. 아이들도 신나고~ 우리 어른도 홍야홍야~ 왜냐면요..싸우나가 있걸랑요...ㅎㅎ 모처럼 몸을 좀 녹였더니..이제 좀 살것 같네요..ㅠㅠ 국어가 갈수록 어렵다는거..실감실감합니다. 이민와서 일년 지나면 아이들이 거의 국어가 가물가물 해진다더니.. 주위에서 보니..진짜 그렇터라구요. 그나마 한글학교에 나가고,집에서 악을 쓰고 사용하지않음...으으으 처음보다 맘이 좀 마니 누르거졌지만..그래도 아직 살얼음판 위에 선 기분입니다. 어째든..모든게 잘 풀렸음...좋겟어요..어서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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