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들러서 충격만 받고 돌아갑니다. 나도 열심히 아이에게 환경을 만들어줘야지 다짐을 하면서도 바로 내일만 되면 물거품이 됩니다. 속이 상해 죽겠습니다. 27개월 아들놈은 이제 겨우 말을 시작했습니다. 다른 애들은 영어를 문장으로 말을 하느니 어쪄니 하는데... 비교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은근히 비교할 수 밖에 없는 저는 나쁜 엄마인가봅니다. 나름대로 책도 많이 읽어주고 영어 노래도, 교구도 접하게 해주려고 노력하는데, OUTPUT은 없고... 맘만 급하고 실천은 하나도 안하고.. 답답해 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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