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늦는다고 아이가 잘 못알아들을 것이라는 생각은 엄마의 편견이라고 생각합니다. 38,15개월이면 엄마가 충분히 시작하셔도 결코 늦지 않다고 봅니다. 대신에 아이에게 학습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아이의 흥미를 최대한 끌어내는 방향으로 시작을 하셔야 할 것입니다. 잘못하면 대개 쑥쑥맘들의 고민이신 "엄마 한글로 읽어줘~"^^라는 말이 튀어나올지도 모르니깐요... 아이가 흥미있어하는 소품이나 물건으로 부터 출발하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거미를 좋아하면 거미에 대한 책을... 버스나 자동차를 좋아하면 그에 관한 책 등등 아이의 관심을 계속 적으로 끌어낼수 있는 책들을 중심으로 시작하심이 어떠실런지요.^^ 상훈엄마님의 글입니다. > 38개월된 상훈이와 15개월된 채은이가 있는 엄마입니다. > 상훈이가 말이 늦는데 영어를 같이 병행해도 되나요? > 전혀 영어는 생각도 안했는데..... > 상훈이가 좋아하는 몬테소리영어노래방 비디오 테이프는 가끔 틀어줬는데 > 그이외는 생각도 안했습니다. > 인지발달도 좀 늦거든요. > 답변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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