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얼마전 21개월 딸아이에게 네오 영문판 사줬는데.....일단 가격대비 만족이예요. 한권에 4000원 꼴이죠..^^ 저희아닌 약 50여권의 영어 단행본이 있었는데..거의 유명작으로요....그런데 자기전에 한 10권이상은 읽어줘야 하는데 참신한 스토리북은 몇권 안되드라구요. 내용은 난이도 편차가 심해서 앞으로 수년간 읽어야 할 방대한 스팬이고 또 아이가 즐겨보는 분야도 아직은 한정적이긴 해요. 그래서 전 제가 주로 읽어주는 활용으로 쓰면서 단행본도 계속 사주고 있어요..즉, 적절히 섞어서 활용해주는데....아무래도 아직은 아이가 어렸을적부터 즐겨보던 단행본으로 손길이 더 가는건 사실이구요.. ort 아니면 오즈모만 나중에 해줄 생각인데 그때까지 열심히 읽어줄라구 해요...그래도 제 개인적으로 스토리 붐붐이나 다른 전집에 비해선 참신하다는 느낌이 들어요....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으로요..*^^* 현이맘님의 글입니다. > 단행본으로만 영어책을 구입해서 아이한테 읽어 주었었는데, > 네오키드 픽처북 영어판을 구입할까 고민중입니다. > 사용해보신 분 계시면,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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