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꼬리글 달기를 잠시 접었다가 다시 꼬리 글 달기를 부활 시겼습니다. 별로 도움되는 이야기를 올리는건 아니지만... 그렇치만...^^ 꼬리글 달기가 없음..왠지..벽보고 이야기하는것 같고..그렇터라구요. 전 지금이 참 좋습니다.... 그런데, 이방엔 글쓰는 사람의 아이디가 뜨지 않습니다. 그렇타고 제가 시간이 많아서 쑥쑥 모든곳을 다 보고,어느분이 어느분이고... 그렇치 못합니다. 솔직히 겨우 한마당,유아,초등 세곳과 가끔 모임터 정도 둘러봅니다. 다른분의 글은 다 못 읽으면서 얌체같이 제글은 읽어주십사..바로 가기까지 하면서..말입니다. 아이디가 뜨는 곳에서도 불미스러운 일이 종종 일어나는데... 그 부분에 대해 오늘 또 생각하게 됐고..일단 이곳에도 아이디가 뜰수 있는지.. 문의를 드렸습니다. 거참..별것도 안하면서..까다롭긴... 마자요..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별 내용 아니더리도 아이가 자는 틈틈이..자얄 시간을 쪼개서.. 다른분들도 마찬가지겟지만..그러면서..조각조각 모은글들을 올립니다. 애써 여기까지 오셔서 보시면서 무슨일 있겠어요...설마... 가끔씩 아주 가끔씩 해오던 생각이였는데... 오늘은 무지 불안하네요......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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