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던 적이 있지요 그래서 얼마나 속상했는지 연수맘의 심정이 조금 이해가 되네요 하지만 아이들의 말을 100%로 다믿진마세요^^ 엄마의 관심을 좀더 끌고 싶었을 수도 있고요 과장이 섞였을 수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저희아인 좀 더커서인지 계속 대화를 나누었죠 대화끝에 자기 생각과 달리 친구들이 잘 안따라준데대한 과장이더군요 그리고 아이들이 그렇게 전체적으로 따도린다는건 있을수 없다고 생각해요 적어도 유치원시기에는요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지 마시고 아무일 아닌듯 아이에게 다른식으로 계속 질문을 유도해보세요 엄마가 흥분하면 아이들은 본의아니게 거짓이나 과장이 나올수도 있을것 같아요 연수맘님의 글입니다. > 뉴스에 아이들 왕따니 집단 따돌림이니 이런 말이 나올때마다 남일 같지 > 않게 느껴졌는데.... > 글쎄 우리아이가 어느날 아파서 유치원을 못가고 집에서 놀면서 하는 말이 친구들은 다 날싫어해. 엄마는 나 사랑해? 하네요 ( 지금 46개월) > 그런 소리한게 한 달전쯤 부터인데. 전에선생님 께서는 그냥 잘 논다고 > 하시길래 신경 않썼죠. 이번에 선생님이 바뀌어서 아이 이야기 물었더니 반아이들이 샘을내는 것 같답니다. 우리아이가 영어시간에 발표를 잘한다나요? 아니 5살 짜리들이 자기들 보다 조금선생님께 관심을 더 받으면 샘을 낼 나이인 가요? 그럼 초등학교 들어가면 어쩌라고.... 겁나네요 > 혹시 경혐있으 신분계세요? 지금 하도 충격을 받아서 다른 곳으로 옮길 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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