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이니 유치원은 올해가 처음이겠네여. 요새 아이들 아무리 빠르다 하지만, 정신연령은 5살 정신연령인것 같아요. 저도 앞에 맘처럼 엄마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않는것이 좋겠어여. 그리고 다른곳으로 옮기자는 의견은 좀 그렇네요. 너무 극단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선생님과 충분히 대화나눠 보세여. 선생님이 바뀐지 얼마 않 되었다면 원장님과 대화 나누시면 좋은 정보도 많이 얻고 좋아요. 모든 문제가 생기면 매듭 지어야 엄마도 맘이 편하쟎아요. 저도 얼마전에 아이들 문제로 갈등하다, 선생님들과 대화하고 문제 매듭짓고 하니 엄마도 맘이 편하고 선생님도 시원해 하시더라고요. 너무 힘들게 생각하시고 마시고 문제는 그떄그때 푸시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연수맘님의 글입니다. > 뉴스에 아이들 왕따니 집단 따돌림이니 이런 말이 나올때마다 남일 같지 > 않게 느껴졌는데.... > 글쎄 우리아이가 어느날 아파서 유치원을 못가고 집에서 놀면서 하는 말이 친구들은 다 날싫어해. 엄마는 나 사랑해? 하네요 ( 지금 46개월) > 그런 소리한게 한 달전쯤 부터인데. 전에선생님 께서는 그냥 잘 논다고 > 하시길래 신경 않썼죠. 이번에 선생님이 바뀌어서 아이 이야기 물었더니 반아이들이 샘을내는 것 같답니다. 우리아이가 영어시간에 발표를 잘한다나요? 아니 5살 짜리들이 자기들 보다 조금선생님께 관심을 더 받으면 샘을 낼 나이인 가요? 그럼 초등학교 들어가면 어쩌라고.... 겁나네요 > 혹시 경혐있으 신분계세요? 지금 하도 충격을 받아서 다른 곳으로 옮길 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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