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속을라고 딴 방법을 쓰기도 한답니다. 메모장에다가 글을 써서 옮기는거죠...ㅋㅋ 아이고..옛날에 핵교 댕길때..이리 머리좀 팽팽 잘 돌아갔슴...ㅋㅋㅋ 여긴 막상 이민을 아이 때문에 온다고 하는 사람들도, 사립에 별로 안 보내더라구요. 저도 공립이 좋구요. 어디가나 선생님을 잘 만나는건 중요하지만... 여긴 선생님 걱정은 좀 안하는 편이구요. 능력없음..옷 벗어라....라고도...하거든요. 교과서도 없는데...선생님의 기준이 올바르지 않다면, 아이들이 노없는 배에 탄게 되니깐요. 저도 졸립니다. 딸래미 미역국 긇이느라...날이 바꿨어요. 에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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